KiwiDesk — macOS 기본 기능처럼 자연스러운 타일링
KiwiDesk는 macOS 창을 7가지 레이아웃으로 정리하는 타일링 윈도 매니저입니다. 터미널 설정 파일 없이 기본 설정 앱에서 구성하고, macOS 데스크톱마다 프로필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는 접근성 권한만 필요하며 SIP를 끌 필요가 없다고 설명합니다.
개발 도구와 언어, 웹 기술과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변화를 다룹니다.
KiwiDesk는 macOS 창을 7가지 레이아웃으로 정리하는 타일링 윈도 매니저입니다. 터미널 설정 파일 없이 기본 설정 앱에서 구성하고, macOS 데스크톱마다 프로필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는 접근성 권한만 필요하며 SIP를 끌 필요가 없다고 설명합니다.
SOUND는 재생 중인 Mac 앱마다 8밴드 이퀄라이저와 음량, 출력 장치를 따로 설정하는 메뉴 막대 앱입니다. 가상 오디오 드라이버 없이 로컬에서 실시간 처리하며 무료로 제공하지만 macOS 26이 필요합니다.
Chit은 Claude Code가 로컬에 저장한 대화 기록을 읽어 하루 작업을 프로젝트별로 정리하고, 스탠드업이나 작업표에 붙여넣을 수 있게 합니다. 네트워크 기능이 없는 777KB짜리 macOS 앱이며 CLI도 제공합니다.
NotchPop은 MacBook 노치에 음악 재생, 파일 보관함, 클립보드 기록, 집중 타이머, 일정 등을 모아 보여주는 macOS 앱입니다. 노치가 없는 Mac과 외부 디스플레이에서는 떠 있는 섬 형태로 작동하며, 일회성 결제와 7일 무료 체험을 제공합니다.
NetNewsWire 개발자는 사용자가 기본 macOS UI와 맞춤형 UI를 구분하지 않으며, 기본 UI를 쓰면 업데이트 작업이 줄어든다는 기대도 Liquid Glass 도입 과정에서 빗나갔다고 말합니다. Apple의 디자인 지침마저 원하는 방향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기본 UI를 따를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NetNewsWire의 도구 막대를 바꿔본 실험을 공개합니다.
Rift는 여러 창 배치 방식과 애니메이션, macOS 제스처를 지원하는 윈도 매니저입니다. SIP를 끄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 Space를 쓰는 디스플레이 구성과 비공개 API를 활용한 성능을 내세웁니다.
CleanShot 5가 macOS Ventura식 설정 화면을 도입하면서, 이전 버전의 밀도와 탐색성을 잃었다는 비판입니다. 글쓴이는 두 열 레이아웃, 우측 정렬, 컨트롤 형태와 스위치 가독성 문제를 구체적으로 지적합니다.
macOS용 공간형 보드 앱 Expand가 Product Hunt에 공개됐습니다. 텍스트·이미지·파일·도형을 열린 캔버스에 배치하고, 보드 안에 다시 들어갈 수 있는 중첩 보드를 만들어 아이디어와 계획을 계층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점수 130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SwiftUI와 AppKit만으로 작성된 네이티브 macOS 런처 Tinycast가 GitHub에 올랐습니다. 서드파티 의존성 없이 100MB 이하의 RAM으로 앱 실행, 글로벌 핫키, 클립보드 히스토리, 윈도우 관리까지 제공하며, 기존 Raycast 확장을 네이티브 SwiftUI로 렌더링해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