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직원 정보 유출 뒤 Accenture 계약업체 직원 해임
FBI가 직원 수천 명의 민감한 정보가 노출된 침해 사고와 관련해 계약업체 직원을 해임했습니다. Reuters 보도에 따르면 Accenture가 관리하던 Oracle PeopleSoft에 보안 패치를 적용하지 않은 것이 사고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유출 정보에는 요원들의 업무와 주소, 의료 기록이 포함됐습니다.
FBI가 직원 수천 명의 민감한 정보가 노출된 침해 사고와 관련해 계약업체 직원을 해임했습니다. Reuters 보도에 따르면 Accenture가 관리하던 Oracle PeopleSoft에 보안 패치를 적용하지 않은 것이 사고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유출 정보에는 요원들의 업무와 주소, 의료 기록이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