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는 손상을 드러내지만 JPEG는 숨깁니다
512×512 이미지의 PNG, JPEG 등 6개 형식에서 비트 하나를 바꾸고 디코딩 결과를 비교했습니다. PNG는 처리 도구가 손상을 감지해 거부했지만 Chromium은 손상 전까지의 픽셀을 그렸고, JPEG·WebP·AVIF는 손상된 이미지를 온전한 것처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개발 도구와 언어, 웹 기술과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변화를 다룹니다.
512×512 이미지의 PNG, JPEG 등 6개 형식에서 비트 하나를 바꾸고 디코딩 결과를 비교했습니다. PNG는 처리 도구가 손상을 감지해 거부했지만 Chromium은 손상 전까지의 픽셀을 그렸고, JPEG·WebP·AVIF는 손상된 이미지를 온전한 것처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