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릿 라이브러리의 70%가 공략하려던 시장에 오히려 해를 끼치고 있었습니다
이력서 작성 서비스 운영자가 실제 렌더러 기준으로 템플릿을 세어 보니, 영어권 사용자가 고를 만한 레이아웃은 사실상 두 종류뿐이었습니다. 미국식 템플릿에서도 사진이 PDF에 남는 버그를 발견해 스타일을 단일 기준으로 수정하고,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결과물을 검증해야 한다는 교훈을 공유합니다.
이력서 작성 서비스 운영자가 실제 렌더러 기준으로 템플릿을 세어 보니, 영어권 사용자가 고를 만한 레이아웃은 사실상 두 종류뿐이었습니다. 미국식 템플릿에서도 사진이 PDF에 남는 버그를 발견해 스타일을 단일 기준으로 수정하고,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결과물을 검증해야 한다는 교훈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