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Hunt

Marv — An AI cursor companion that shows you what to click

Marv — 화면에서 클릭할 곳을 알려주는 AI 커서 도우미

Marv는 화면에 표시된 앱을 두고 단축키를 누른 뒤 질문하면 음성으로 답하고, 버튼을 가리키거나 원을 그려 안내하는 Windows용 AI 도우미입니다. 텍스트 설명만으로 찾기 어려운 설정이나 화면 요소를 직접 표시하는 방식입니다.

AI 요약

Marv는 사용 중인 앱을 벗어나지 않고 화면 관련 도움을 받는 AI 커서 도우미입니다. 단축키를 누르고 화면에 보이는 내용에 관해 질문하면 음성으로 답하며, 화면에 화살표와 원을 그리거나 메모를 남겨 클릭할 곳을 안내합니다. 개발자는 Windows용으로 만들고 있으며, 코드 디버깅, 스프레드시트 수식, 영상 편집기 설정 찾기 등을 예로 들었습니다.

작동 방식과 사용 사례

텍스트로 위치를 설명하는 대신 화면 위에 시각적 표시를 직접 남깁니다. 사용자는 Marv의 안내를 따라 작업을 직접 수행합니다. 개발자는 여러 모니터를 지원하며, 표시 내용은 질문한 앱이나 페이지에 연결된다고 답했습니다. 다른 화면으로 이동하면 표시가 따라가지 않고, 돌아오면 기존 위치에 남습니다.

Product Hunt 반응

  • @cameron_mchardy — 안녕하세요, Cameron입니다. Windows용 Marv를 만들고 있습니다. 앱을 보면서 하고 싶은 일은 알지만 어떤 버튼이나 설정을 눌러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단축키를 누르고 화면에 관해 물으면 음성으로 답하고, 화면의 항목에 원을 그리거나 버튼을 가리키고 설명을 덧붙입니다. 맞는 내보내기 옵션을 찾거나 스프레드시트 수식을 계산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프로그램에서 작업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바탕 화면에서 함께 지내고 싶은 작은 동반자처럼 느껴지도록 캐릭터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meetmarv.org에서 얼리 액세스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Windows 앱에서 도움말을 가장 자주 찾으시나요? 댓글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avid_turner12 — 설정 하나를 찾으려고 포럼 글 세 개를 읽는 일은 정말 짜증 납니다. 화면에 이미 보이는 내용을 물어보는 편이 전부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 @cameron_mchardy — 그러게요. 포럼 글 세 개를 읽고도 못 찾았는데, 알고 보니 바로 눈앞에 있었던 경우가 더 답답합니다. 저도 그런 적이 없다고는 못 하겠습니다. 그게 Marv를 만들게 된 이유입니다.
  • @chenbenari — 저도 이 문제를 자주 겪습니다. LLM이 말한 버튼을 찾지 못해 시간을 낭비하다가 결국 화면 제어를 맡기곤 합니다. 그러면 시간과 토큰을 더 쓰게 됩니다. 좋은 아이디어네요. 대기자 명단에 등록했습니다.
    • @cameron_mchardy —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고 대기자 명단에도 등록해 주셔서 기쁩니다. 저도 같은 문제를 겪었습니다. 복잡한 UI에서 어떤 버튼인지 찾을 때는 위치를 말로 듣는 것만으로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직접 가리키거나 시각적으로 표시하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 @luca_ardito — 대기자 명단에 등록했습니다. 출시를 축하합니다. 제품을 실제로 공개하기 전에 먼저 출시 소식을 알리는 전략도 좋은 것 같습니다.
    • @cameron_mchardy — 정말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기쁩니다.
  • @inferhaven — 멋집니다. 다른 에이전트처럼 대신 작업하는 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행동하도록 돕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일을 끝낼 수 있고, 나중에는 AI 없이도 같은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 @cameron_mchardy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AI에만 의존하기보다 사용자를 가르치는 방식도 이 프로젝트에서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 @german_merlo1 — 캐릭터가 정말 마음에 들고 아이디어도 좋습니다. 잘되길 바랍니다.
    • @cameron_mchardy — 감사합니다. Marv와 아이디어를 마음에 들어 해주셔서 기쁩니다.
  • @galdayan — 실제 화면에 화살표를 그리고 버튼에 원을 표시하는 점이 긴 설명보다 더 와닿습니다. 대부분의 AI 도움말은 클릭 위치를 말로 설명하지만, 특정 픽셀을 가리킬 때 말은 좋은 수단이 아닙니다. 여러 모니터에서도 작동하나요? 화살표를 그릴 때 어느 화면을 보고 있는지 헷갈리지는 않나요?
    • @cameron_mchardy — 맞습니다. 위치를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가리키는 편이 나을 때가 있습니다. 여러 모니터를 지원합니다. 표시 내용은 질문한 앱이나 페이지에 붙어 있습니다. 다른 화면으로 이동해도 다음에 여는 화면으로 따라가지 않고, 돌아오면 표시가 남아 있습니다.
    • @galdayan — 전 화면에 표시되는 방식이 아니라 화면별로 동작한다니 좋습니다. 기본값으로 적절하네요. 질문만 하고 지나치지 않고 실제로 써볼 제품 목록에 넣겠습니다.
  • @asadmalik901 — 화살표를 그리는 기능은 답변을 말로 하는 것보다 훨씬 강한 주장입니다. 이 부분은 조심해야 합니다. 채팅 답변이 틀리면 따져볼 수 있지만, 버튼에 원이 그려지면 확신하는 것처럼 보여서 생각하기도 전에 클릭할 수 있습니다. 틀린 버튼을 자신 있게 가리키는 실수가 누군가의 오후를 망칠 수 있습니다. 추측할 때 Marv가 불확실성을 눈에 띄게 표시하면 좋겠습니다.
    • @cameron_mchardy — 타당한 지적입니다. 버튼에 원을 그리면 불확실성이 같더라도 “아마 이 버튼일 것 같습니다”라는 말보다 훨씬 확신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불확실성을 드러내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때로는 표시하기보다 사용자에게 확인을 요청해야 합니다. Marv에서 제대로 다뤄야 할 부분입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문: Product Hunt / 번역·요약: Traw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