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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email APIs cost in 2026: 7 workloads priced on 6 providers

2026년 이메일 API 비용 비교: 6개 제공업체의 7가지 사용량

Amazon SES, Mailgun, Postmark, Resend, SendGrid, SMTPfast를 7가지 이메일 발송량과 사용 사례로 비교합니다. SES가 모든 규모에서 가장 저렴하지만 웹훅·로그·템플릿을 직접 구축해야 하며, 관리형 API 중 최저가는 사용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AI 요약

Amazon SES, Mailgun, Postmark, Resend, SendGrid, SMTPfast의 공식 가격을 2026년 10월 6일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월 1천 건부터 100만 건까지 거래성 이메일을 보내는 경우와 뉴스레터 발송, 출시 시점의 일시적인 발송량 증가를 포함해 7가지 작업량을 계산합니다. 가격뿐 아니라 무료 요금제의 한도, 초과 발송 요금, 연락처·뉴스레터 기능, 계정 승인 조건도 살펴봅니다.

작업량별 비용

월 1천 건에서는 Mailgun, Resend, SMTPfast가 무료입니다. SES는 약 0.11달러, Postmark는 15달러, SendGrid는 19.95달러입니다. 월 2만 건에서는 SES가 약 2달러로 가장 저렴하고, SMTPfast는 19달러, SendGrid는 19.95달러, Resend는 20달러입니다. 10만 건에서는 SES가 약 11달러이며, SendGrid 34.95달러와 Resend 35달러가 관리형 API 중 가장 저렴합니다.

월 50만 건에서는 SES가 약 53달러입니다. 관리형 서비스 가운데 SMTPfast가 349달러, Resend가 350달러로 가장 낮습니다. 월 100만 건에서는 SES가 약 106달러, Resend가 650달러입니다. SMTPfast는 849달러로 비교 대상 중 가장 비쌉니다. 뉴스레터 사례는 연락처 5천 명에게 월 4회 발송하는 조건이며, 총 2만 건 기준입니다. 이때 발송료만 계산하면 SES는 약 2달러, SMTPfast는 19달러, Resend는 40달러입니다. SES·Postmark·Mailgun 가격에는 연락처 목록이나 뉴스레터 도구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최저가와 기능 차이

무료 구간을 넘으면 SES가 모든 발송량에서 가장 저렴합니다. 다만 SES는 이메일 발송 기반 서비스라 웹훅, 로그, 템플릿을 직접 마련해야 합니다. 웹훅에는 SNS나 EventBridge를 붙여야 하고, 메시지별 로그에는 유료 deliverability 대시보드가 필요합니다. 전용 IP는 월 24.95달러입니다. 계산은 이메일당 약 50KB, 1천 건당 0.10달러 요금을 가정합니다.

관리형 API 중 가장 저렴한 업체는 사용량에 따라 바뀝니다. 월 2만 건에서는 SMTPfast가 19달러로 가장 낮고, 10만 건에서는 SendGrid와 Resend가 약 35달러입니다. 50만 건에서는 SMTPfast와 Resend가 약 350달러로 비슷합니다. 100만 건에서는 Resend가 관리형 서비스 중 가장 저렴합니다. SMTPfast는 Amazon SES를 기반으로 하며 초과 발송분을 1천 건당 1달러 선불 크레딧으로 처리합니다. 월 20만 건 요금제보다 많이 보내면 이 초과 요금이 비용을 끌어올립니다.

요금제와 제한 사항

SES는 1천 건당 0.10달러에 데이터 1GB당 0.12달러를 더합니다. 2026년 7월부터 신규 계정은 기본적으로 0.16달러 요금제를 적용받지만, 0.10달러 요금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신규 계정은 샌드박스에서 시작하며, AWS가 승인하기 전에는 인증된 주소로 하루 200건까지만 보낼 수 있습니다. 무료 요금제는 없어졌고 AWS 크레딧 100~200달러가 제공됩니다.

Mailgun과 Postmark는 각각 월 15달러부터 시작하는 1만 건 요금제를 제공합니다. Mailgun은 요금제에 따라 초과 발송 1천 건당 0.40~1.80달러를 청구하며, 기본 요금제는 도메인 1개와 로그 1일을 제공합니다. 30일 로그는 월 90달러 이상인 Scale 요금제가 필요합니다. 초과 발송을 막을 수 없습니다. Postmark의 초과 요금은 1천 건당 1.15~1.80달러이며, Basic 요금제에는 수신 이메일 기능이 없습니다. DMARC 모니터링은 도메인당 월 14달러입니다. 다른 도메인으로 이메일을 보내기 전 계정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Resend는 월 20달러에 5만 건, 35달러에 10만 건을 제공하고, 이후 Scale 요금제는 90달러부터 시작합니다. 초과 요금은 설정을 켜면 1천 건당 0.46~0.90달러입니다. 뉴스레터는 거래성 이메일과 별도로 연락처 수에 따라 과금합니다. To, CC, BCC에 들어간 주소도 각각 발송 건수로 셉니다. SendGrid는 월 19.95달러에 5만 건, 89.95달러에 전용 IP가 포함된 10만 건 요금제를 제공합니다. 뉴스레터는 별도 상품이고, Essentials 요금제는 전용 IP를 지원하지 않으며 활동 기록을 3일간 보관합니다.

SMTPfast는 월 9달러에 1만 건, 19달러에 5만 건, 49달러에 20만 건을 제공합니다. 뉴스레터 기능도 포함하며 초과 발송은 선불 크레딧으로 처리합니다. 허용량과 크레딧을 모두 소진하면 발송을 거부합니다. 전용 IP는 어떤 요금제에도 없습니다. API가 Resend와 호환되므로 이전할 때 기본 URL과 API 키를 바꾸면 된다고 안내합니다.

무료 요금제와 뉴스레터

Resend와 SMTPfast는 월 3천 건까지 무료로 제공합니다. Resend는 도메인 3개, 로그 30일, 수신 이메일 기능을 포함합니다. SMTPfast는 도메인 1개, 연락처 1천 명, 뉴스레터 발송 2회를 제공합니다. 둘 다 신용카드를 요구하지 않지만 발송 권한을 검토합니다. Mailgun 무료 요금제는 하루 100건이며, 결제 수단을 등록하지 않으면 인증된 주소 5개에만 보낼 수 있습니다. Postmark는 월 100건을 계속 무료로 제공합니다. SendGrid는 2025년부터 무료 요금제 없이 하루 100건을 보내는 60일 체험판만 제공합니다.

뉴스레터 기능을 포함한 업체는 SMTPfast, SendGrid, Resend뿐입니다. 이 비교에서는 SMTPfast가 세 곳 가운데 가장 저렴합니다. SMTPfast는 연락처 목록과 브로드캐스트 기능을 같은 요금제에 포함하지만, SES·Mailgun·Postmark 가격은 발송 비용만 계산합니다.

선택 시점

글은 SES의 낮은 발송 단가를 관리형 API의 가격과 그대로 비교하지 말라고 짚습니다. SES를 선택하면 웹훅 처리, 로그, 반송 관리, 템플릿을 직접 구현해야 합니다. 반대로 월 19~35달러 요금제에 운영 기능이 포함된 서비스는 개발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SMTPfast는 월 30만 건을 넘기거나 전용 IP가 필요해지면 선택을 다시 검토하라고 권합니다. 월 100만 건에서는 Resend나 SES를 직접 쓰는 편이 비용을 낮춥니다.

dev.to 반응

  • @koda2026 — denis, 정말 가치 있는 비교입니다. 가격 페이지를 하나씩 계산하느라 개발자들이 쓸 시간을 아껴주는 큰 도움이네요. 뉴스레터용 이메일 파이프라인을 막 설정하면서 저도 정확히 이 서비스들을 비교하고 있었습니다. Amazon SES의 ‘숨은 비용’을 짚은 부분이 특히 맞습니다. 1천 건당 0.10달러는 좋아 보이지만, 직접 웹훅 로깅과 반송 처리, 템플릿을 만들 시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자기 시간의 가치를 따지는 1인 개발자라면 관리형 API에 19~35달러를 내는 쪽이 거의 언제나 더 저렴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초기 SaaS’ 구간에서는 Brevo(구 Sendinblue)도 언급할 만합니다. 무료 요금제로 하루 300건, 월 9천 건을 보낼 수 있고 연락처 관리와 기본 자동화도 포함합니다. Resend와 SMTPfast가 강점을 보이는 5만 건에 도달하기 전까지 1인 개발자에게 큰 이점입니다. 꼼꼼히 조사하고 2026년 기준으로 갱신해줘서 고맙습니다! 🐯

원문: dev.to / 번역·요약: Traw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