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Hunt

Refs — Give Claude better references for your videos

Refs — Claude가 영상 제작에 참고할 실제 사례를 제공합니다

Refs는 영화 장면을 컷 단위로 분석한 자료와 제작 프롬프트를 모아 Claude Code, Codex, Cursor에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MCP로 참고 영상을 검색하고 장면별 청사진을 가져와 영상 기획에 활용하며, 무료 탐색과 월 16달러 Pro 구독을 제공합니다.

AI 요약

Refs는 Claude가 제품 출시 영상을 기획할 때 기존 영상의 일반적인 평균에 기대지 않도록, 구체적인 영상 사례를 참고 자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창업자 공개 설명에 따르면 영화 2,449편을 컷 단위로 분석했으며, 지금까지 60,539개 장면을 기록했습니다. 각 작품은 후킹, 전개, 장면, 타이포그래피, 색상, 사운드, 대본 등을 담은 15개 항목의 청사진과 Claude에 전달할 프롬프트로 정리합니다.

자료와 연동 방식

Refs에는 창업자 출시 영상, 제품 홍보 영상, 키네틱 타이포그래피, Three.js 영상 등이 포함됩니다. 형식별로 좋은 영상의 공통점을 정리한 공식과 SaaS·앱·AI 도구의 출시 영상에 참고할 작품도 제공합니다. Linear, Runway, Vercel, OpenAI, Perplexity 등의 영상도 소개합니다.

Claude Code, Codex, Cursor에 MCP로 연결하면 Claude가 Refs에서 영상을 검색하고 청사진을 가져와 장면별 기획에 활용합니다. 창업자는 Refs의 출시 영상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합니다. 둘러보기는 무료이며, 월 16달러 Pro 구독은 전체 분석 자료와 프롬프트, 공식, MCP를 엽니다. 서비스 소개에는 3,000편 이상이라고 적혀 있지만, 창업자의 댓글에는 현재 2,449편이라고 나옵니다.

Product Hunt 반응

  • @pratyushrungta — Product Hunt 여러분, Claude는 글을 쓰고 코딩하고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출시 영상을 부탁하면 지금까지 본 모든 출시 영상의 평균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감독은 참고 자료로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Refs에는 창업자 출시 영상, 제품 홍보 영상, 키네틱 타이포그래피, Three.js 영상 등 2,449편이 있습니다. 모든 영상을 컷 단위로 분석했고, 지금까지 60,539개 장면을 기록했습니다. 후킹, 전개, 장면, 타이포그래피, 색상, 사운드, 대본을 담은 15개 항목의 청사진과 Claude에 바로 건넬 프롬프트를 작품마다 준비했습니다. 형식별 공식, SaaS·앱·AI 도구가 실제 출시 영상에 참고할 만한 작품, Linear·Runway·Vercel·OpenAI·Perplexity 등의 영상도 있습니다. Refs를 MCP로 Claude Code, Codex, Cursor에 연결하면 Claude가 영상을 검색하고 청사진을 가져와 장면별로 기획합니다. 둘러보기는 무료이고, 월 16달러 Pro 구독으로 모든 분석 자료와 프롬프트, 공식, MCP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영상을 분석하면 좋을까요?
  • @nathanwindsor — 솔직히 정말 인상 깊습니다. 뮤지컬, 코미디, 공포, SF도 보고 싶습니다. 저라면 비용을 내겠습니다. 잘 만들었습니다.
    • @pratyushrungta — 고맙습니다, Nathan. 참고 자료를 더 많이 추가해서 모든 종류의 영상에서 가장 큰 큐레이션 라이브러리로 만들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saxenasaheb — 정말 멋진 작업입니다! 출시를 축하합니다.
    • @pratyushrungta —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akhilbvs — 출시를 축하합니다!
  • @galdayan — “Claude가 본 모든 출시 영상의 평균”이라는 표현은 실제 문제를 잘 짚었습니다. 다만 해결책도 평균내기를 한 단계 위로 옮기는 데 그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Claude가 3,000편 중 요청에 가장 가까운 참고 영상을 고른다면, 결과는 선택된 몇 편의 평균이 되지 않을까요? 청사진이 영상 선택을 얼마나 제한하는지, 아니면 Claude가 ‘그럭저럭 가까운’ 참고 자료 두세 편을 섞어 독창적이지 않은 결과를 만드는지 궁금합니다.
    • @pratyushrungta —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저는 평균내기보다 방향 제시에 가깝게 봅니다. 무엇을 만들지 방향을 정하지 못했을 때 Refs가 가장 도움이 됩니다. 마음에 드는 영상을 찾아 Claude에게 방향으로 제시하면 됩니다. 방향은 마음에 들지만 결과물의 품질이 부족하다면, 같은 방향을 잘 구현한 영상을 보여주면 Claude가 실제 제작 방식을 참고합니다.
    • @galdayan — “마음에 드는 방향”이라는 경우에는 그 구분이 이해됩니다. 참고 영상 하나를 방향을 잡는 기준으로 삼는다는 뜻이니까요. 다만 “실제 제작 방식에서 영감을 얻는다”는 부분은 더 알고 싶습니다. Claude가 실제 편집본과 장면 선택을 보나요, 아니면 텍스트 설명만 보나요? 둘은 전달되는 정보량이 크게 다릅니다.

원문: Product Hunt / 번역·요약: Traw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