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e Hackers

The #1 thing blocking new users was "you need a layered PSD". So we built a picture cutter

신규 사용자를 막던 ‘레이어가 있는 PSD가 필요합니다’라는 조건, 그래서 이미지 분할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캐릭터를 리깅하고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Riggy가 레이어가 분리된 PSD 대신 평면 PNG·JPG로 작업을 시작하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미지에서 움직일 부위를 나누고 가려진 부분을 채우며, 결과는 그림의 윤곽과 팔다리 배치에 크게 좌우됩니다.

AI 요약

Riggy는 채팅으로 캐릭터를 리깅하고 Spine 4.2용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웹 도구입니다. 기존에는 움직일 부위마다 레이어를 나눈 PSD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신규 사용자는 구매하거나 의뢰하거나 생성한 캐릭터 이미지 한 장만 가진 경우가 많았고, 튜토리얼도 PSD부터 준비하라고 안내해 시작 단계에서 이탈했습니다. 이제 평면 PNG나 JPG를 올리면 부위 분할 계획을 만들고, 사용자가 확인한 뒤 이미지를 자릅니다.

이미지 한 장에서 움직일 부위 만들기

사용자는 그림을 올리고 캐릭터가 무엇인지, 어떤 부위를 움직일지 설명합니다. Riggy는 부위 이름과 예상 비용을 계획으로 보여줍니다. 사용자가 Cut을 누르면 어깨 패드 아래나 몸통 뒤에 가려진 다리 윗부분처럼 원본에 보이지 않던 영역을 칠해 채웁니다. 그래야 관절을 움직여도 부위 사이에 틈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후 채팅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작은 오류는 마우스로 뼈대를 돌려 수정합니다. 작성자는 예시 이미지의 최종 분할 비용이 1달러 미만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결과는 프롬프트보다 그림에 좌우됩니다

작성자가 직접 시험한 결과, 그림의 형태가 프롬프트보다 분할 품질에 더 큰 영향을 줬습니다. 팔이 가슴을 가로지르는 너구리 그림은 잘 잘리지 않았고, 윤곽이 분명하며 팔다리가 몸통에서 떨어진 로봇 그림은 Spine 공식 예시처럼 깔끔하게 나뉘었습니다. 팔다리가 몸통을 가리면 원본에 없는 부분을 복원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 Cut을 누르기 전에 부위 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채팅으로 상자 위치를 고치는 편이 다시 자르는 것보다 비용이 적게 듭니다. 관절 위치도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어깨뼈를 어깨 패드 가운데 두면 팔을 들 때 틈이 생겼지만, 몸통 윤곽 안쪽에 두자 틈이 유지되지 않았습니다.

Indie Hackers 반응

  • @minimaxvion — 레이어가 있는 PSD를 요구하는 건 전문가용 도구가 빠지기 쉬운 함정입니다. 이미 레이어 파일을 가진 사람이 막힌 사용자는 아닙니다. 평면 PNG 한 장을 나누는 방식이 생성되거나 의뢰된 그림이 실제로 들어오는 형태와 잘 맞습니다. 머리카락과 겹치는 팔다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평면 그림을 부위별 깔끔한 레이어로 나누기 어려운 지점입니다.
  • @GNXSales — 여기서는 변환기를 만드는 판단이 맞습니다. 평면 이미지 한 장만 가진 사람이 레이어 PSD를 가진 사람보다 많고, 막힌 단계를 없앴습니다. 자르기 전에 계획을 확인하게 한 점도 좋습니다. 잘못을 비용이 들기 전에 고칠 수 있으니까요. 새 사용자의 구성이나 PSD 사용자와 다른 전환 양상이 나타났는지 궁금합니다.
    • @vitaappsstudio — 분할 기능을 공개한 지 며칠밖에 안 돼서 전환율을 비교하기에는 이릅니다. 한 달 뒤에 물어봐 주세요.
  • @AmandaBrown — 막힌 사용자가 좋은 고객이 될 사람인지, 단순히 사용자가 더 늘어나는 것인지에 따라 만들지 좁힐지 결정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답이 분명해 보입니다. 캐릭터를 한 장만 의뢰했다가 PSD가 필요하다는 말에 돌아선 사람은 Riggy를 가장 필요로 할 가능성이 큽니다. 모델이 아니라 입력 구조가 결과를 좌우한다는 관찰도 좋습니다. 팔이 가슴을 가린 너구리는 모델의 실패가 아니라 가려진 영역 문제이며, 어떤 분할 알고리즘도 깔끔하게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 @vitaappsstudio — 저희가 만드려던 사용자도 캐릭터 한 장을 구매하거나 의뢰한 사람입니다. 대부분 레이어 파일을 배울 이유가 없었습니다. 너구리의 팔이 몸통을 가려 뒤쪽 몸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도 맞습니다. 그래서 글에서 두 그림을 나란히 보여주고 어떤 그림이 잘 작동하는지 설명했습니다.
  • @ShaneCollins — 저희도 비슷한 문제를 겪습니다. 두 시간 범위 안에서 태어난 시간을 알아야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족이 기억하는 대략적인 시간을 고르면 범위 안의 모든 시간에 맞는 차트를 그리고, 차이점에 관한 질문으로 시간별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두 시간 결과가 비슷하면 아는 척하지 않고 차트를 둘 다 그려 비교하라고 안내합니다. 그림이 프롬프트보다 중요하다는 점도 비슷합니다. 그림이 잘 잘리지 않을 것 같을 때 Cut 전에 경고하나요?
    • @vitaappsstudio — Cut 전에 부위 이름과 각 부위가 덮는 영역, 버튼의 가격을 계획으로 보여줍니다. 그때 잘리지 않을 그림인지 확인하고, 비용을 쓰기 전에 채팅으로 계획을 바꿀 수 있습니다. 글에서도 윤곽이 분명하고 팔다리가 몸통에서 떨어진 그림이 잘 잘리는 조건을 보여줍니다.
  • @EriusPhone — 레이어 PSD를 요구하면 초보자에게 큰 장벽이 될 것 같습니다. 일반 PNG나 JPG도 쓸 수 있나요? 보통 수작업 정리는 얼마나 필요한가요?
    • @vitaappsstudio — 일반 PNG나 JPG를 쓸 수 있습니다. 필요한 수정량은 주로 그림에 달렸습니다. 윤곽이 분명하고 팔과 다리가 몸통에서 떨어져 있으면 잘 잘립니다. 털이 많거나 팔다리가 몸통을 가로지르면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자르기 전에 계획을 확인하고, 움직일 때 생기는 작은 문제는 마우스로 뼈대를 돌려 고칩니다.
  • @indie977 — 자르기 전에 원본 위에 예정된 부위를 그려 보여주면 잘못된 상자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울 것 같습니다. 특히 가슴을 팔로 가린 너구리 그림은 비용을 쓰기 전에 문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Cut 전에 계획을 주로 고치나요, 아니면 바로 누르나요?
    • @vitaappsstudio — 겹쳐 그린 미리보기가 잘못된 상자를 알아보는 데 도움이 된다는 데 동의합니다. 글을 쓸 때도 그 이유로 미리보기를 따로 그렸습니다. 아직 분할 횟수가 적어 사용자가 계획을 고치는지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시 자르는 것보다 채팅으로 상자를 고치는 편이 훨씬 저렴하니 먼저 계획을 읽어보라고 권합니다.
  • @usetether — 사람들이 원하는 게 형식이 아니라 다음 단계의 결과라면 변환기를 만들겠습니다. 아무도 레이어 PSD 자체를 원하는 게 아니라 움직이는 캐릭터를 원합니다. PSD가 작업의 본질인 경우에는 대상을 좁히는 편이 낫습니다. 튜토리얼이 사람들에게 PSD를 가져오라고 했으니 실제로는 평면 이미지 사용자 규모가 가입자 수보다 더 클 수도 있습니다.
    • @vitaappsstudio — 맞습니다. 레이어 PSD가 아니라 움직이는 캐릭터를 원한다는 표현이 더 정확합니다. 예전 튜토리얼은 실제로 PSD를 준비해서 다시 오라고 했으니, 대부분은 저희 제품을 시도하기도 전에 놓쳤을 수 있습니다.
  • @EriusPhone — 이미지 분할 기능을 추가한 뒤 초보자가 첫 프로젝트를 더 많이 끝냈나요? 준비 단계를 없앤 효과가 궁금합니다.
    • @vitaappsstudio — 공개한 지 며칠밖에 안 돼 비교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다만 이제 특별한 파일 없이 그림 한 장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원문: Indie Hackers / 번역·요약: Traw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