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bot — The always-on personal AI agent for your Mac. $0 forever
Agibot — Mac에서 항상 실행되는 개인 AI 에이전트, 무료
Agibot은 Mac에서 백그라운드로 작동하며 일정 알림, 변경 감지, 웹 작업을 처리하는 개인 AI 에이전트입니다. 자체 API 키를 쓰면 무료이며, 대화 기억을 기기에 저장하고 위험 작업은 사용자가 정한 정책에 따라 승인받도록 설계했다고 개발자가 설명합니다.
- 주제
AI 요약
Agibot은 창을 닫아도 Mac에서 백그라운드로 계속 작동하는 개인 AI 에이전트입니다. 아침 브리핑을 보내고, 변화를 감시하다가 알려주며, 웹 작업을 처리합니다. 앱과 Telegram, Slack에서 같은 에이전트와 대화할 수 있고, 사용자의 수정 사항을 기억해 다음 작업에 반영합니다. Mac용 대기자 명단을 운영하며 Windows 버전도 준비 중입니다.
비용과 모델 선택
자체 API 키를 연결하면 Agibot 사용료는 무료입니다. OpenAI, Anthropic, Gemini 등 여러 모델을 쓸 수 있고, 로컬 모델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델 사용료는 제공업체에 직접 지불합니다. 개발자는 Dots나 Grok Bot과 달리 특정 회사의 모델에 묶이지 않고, 모델을 바꾸거나 백업 모델을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컴퓨터가 꺼져 있을 때도 계속 실행되는 클라우드 에이전트와 달리, Agibot은 켜 둔 Mac이나 계속 실행되는 서버가 필요합니다.
기억과 작업 승인
개발자 설명에 따르면 대화와 기억은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사용자는 기억 내용을 확인하고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으며, 대화 기억은 앱별이 아니라 에이전트에 연결됩니다. 따라서 앱에서 설정한 브리핑 길이 같은 선호 사항이 Telegram과 Slack에도 적용됩니다. 서로 다른 에이전트를 쓰면 기억도 각각 따로 관리합니다.
작업 권한은 모델의 자체 판단에 맡기지 않고, 도구마다 허용·승인 요청·차단 중 하나를 사용자가 설정합니다. 파일 쓰기, 웹 가져오기, 일정 관리, 기억 삭제, 브라우저 조작은 기본적으로 승인을 요청하며, 셸 접근은 기본 꺼짐입니다. 켜더라도 명령마다 확인을 받아야 하고 항상 허용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새 MCP 도구도 기본값은 승인 요청입니다. 승인 요청에 응답하지 않으면 작업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API 비용은 호출 전에 추정하며, 모델 가격을 알 수 없으면 호출을 차단한다고 개발자는 밝혔습니다. 다만 제공업체가 가격을 바꾸면 추정이 실제 비용보다 낮아질 가능성은 남아 있어, 제공업체의 사용 한도도 함께 설정하라고 권합니다.
Product Hunt 반응
- @sara_winter3 — 브리핑을 다섯 줄로 작성하라고 말하면 Telegram과 Slack에도 적용되나요, 아니면 앱마다 따로 설정하나요?
- @oktecilmi — 설정은 앱이 아니라 에이전트의 기억에 저장되므로 다른 채널에도 적용됩니다. 앱에서 브리핑을 다섯 줄로 해 달라고 말하면 Telegram과 Slack으로 보내는 브리핑도 다섯 줄이 됩니다. Telegram과 Slack 대화도 앱에 표시되므로 한 곳에서 시작한 대화를 다른 곳에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업무용 에이전트와 개인용 에이전트처럼 서로 다른 에이전트를 쓰면 기억도 별도로 관리합니다.
- @k_taro56 — 클라우드에서 AI 에이전트를 실행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Agibot이 맞아 보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Grok Bot이나 Dots가 더 나은 선택 아닐까요? Agibot만의 장점이 있나요?
- @oktecilmi — Dots와 Grok Bot은 노트북이 꺼져 있어도 클라우드 컴퓨터에서 계속 실행되는 에이전트를 원하고, ChatGPT나 SuperGrok 유료 구독을 이미 쓰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Agibot은 자체 API 키를 쓰면 무료이고 로컬 모델을 쓰면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Claude, GPT, Gemini, Grok, DeepSeek 등 여러 모델을 바꿔 쓸 수 있으며, 기억은 컴퓨터에 저장돼 모델을 바꿔도 이어집니다. Telegram과 Slack에서도 같은 대화를 이어갈 수 있고, 도구별 권한과 일일 비용 한도, 작업 기록을 관리합니다. 다만 컴퓨터나 서버가 켜져 있어야 작동합니다.
- @galdayan — ‘위험한 작업 전에 확인한다’는 설명은 신뢰 여부를 가를 만한 부분입니다. 파일 삭제, 메시지 전송, 비용 지출처럼 위험 작업을 제품이 정해 둔 목록으로 판단하나요, 아니면 에이전트가 매번 판단하나요? 고정 목록은 검증하기 쉽지만 빠뜨릴 수 있고, 모델 판단은 유연한 대신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oktecilmi — 모델의 판단이 아니라 고정 정책을 씁니다. 도구마다 사용자가 허용·승인 요청·차단을 설정하며, 앱이 모델 밖에서 정책을 적용합니다. 기본적으로 파일 쓰기, 웹 가져오기, 일정 관리, 기억 삭제, 브라우저 조작은 승인을 요청합니다. 셸 접근은 꺼져 있고, 켜더라도 명령마다 확인을 받습니다. 연결한 MCP 서버의 새 도구도 승인 요청이 기본값입니다. Telegram이나 Slack으로 오는 승인 요청에 답하지 않으면 거부로 처리합니다. 모델 가격을 모르면 API 호출도 차단합니다. 비용 추정은 완벽한 보장이 아니므로 제공업체의 한도도 설정하라고 권합니다.
- @galdayan — 응답이 없으면 거부된다는 점은 백그라운드 실행을 맡길 때 안전성을 높이는 세부 사항입니다. 비용 한도는 호출 전에 가격표로 추정한다고 했는데, 제공업체가 가격을 바꾸거나 새 모델을 출시하면 어떻게 되나요? 가격을 모르는 모델처럼 호출을 거부하나요, 아니면 오래된 가격표 때문에 실제 일일 한도를 넘는 호출이 허용될 수 있나요?
- @oktecilmi — 가격을 모르면 호출을 거부합니다. 매 호출 전에 비용을 넉넉하게 추정하고 가능한 최대 응답 길이까지 비용으로 잡습니다. 제공업체가 가격을 바꾼 경우에는 추정이 실제 비용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개발팀은 제공업체의 실시간 가격을 연결해 가격표 업데이트에 의존하지 않도록 할 계획입니다. 확실한 청구 한도를 원한다면 제공업체 자체 한도도 함께 설정해야 합니다. Agibot의 비용 한도는 추가 안전장치이지 제공업체 한도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원문: Product Hunt / 번역·요약: Traw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