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e+ 1.0 Is Out. You Don't Need ESLint or Prettier Anymore
Vite+ 1.0 출시… 린트·포맷·테스트 도구를 `vp`로 통합
VoidZero가 2026년 9월 28일 Vite+ 1.0을 출시했습니다. Vite를 포함한 개발 도구를 `vp` 명령과 `vite.config.ts`를 중심으로 묶어 관리하는 도구 체계입니다. ESLint·Prettier와 Git 훅을 옮길 때는 프로젝트별 설정을 조정하고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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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dZero가 2026년 9월 28일 Vite+ 1.0을 출시했습니다. Vite+는 Vite 8과 Rolldown, Vitest, Oxlint, Oxfmt 등을 한 도구 체계로 묶습니다. vp check는 포맷·린트·타입 검사를 실행하고 vp test는 Vitest를 호출합니다. Node.js 버전 관리와 Git 훅 기능도 제공하며 설정을 vite.config.ts에 모으는 방식입니다.
AWS의 Developer Advocate인 dev.to 글쓴이는 WSL의 Ubuntu 24.04에서 소규모 Vue 앱을 옮겼습니다. vp migrate 뒤 Kiro가 Vitest 설정을 합치고 린트 오류를 수정했습니다. 39개 파일의 포맷 검사는 731ms, 27개 파일의 린트·타입 검사는 782ms에 끝났고 16개 테스트도 통과했습니다. 이 수치는 해당 앱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글쓴이는 VoidZero가 내세운 Oxlint의 ESLint 대비 50~100배 속도와 Oxfmt의 Prettier 대비 최대 30배 속도를 직접 비교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Git 훅 전환에는 별도 작업이 따릅니다. 공식 마이그레이션 문서에 따르면 vp migrate는 Husky를 자동 변환하지 않고 기존 훅과 설정을 유지하며 경고합니다. 글쓴이의 사례에서는 마이그레이션 뒤 Kiro가 Husky 설정을 제거하고 Vite+ 훅을 구성했습니다. 기존 클론의 Git 설정에 core.hooksPath=.husky/가 남으면 새 훅이 연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식 문서의 vp hooks status는 core.hooksPath와 디스패처 상태를 보여줍니다.
VoidZero는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마이그레이션 뒤 수동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기존 린트·포맷·테스트 설정을 검토하고 vp check, vp test, vp build를 실행하는 절차도 제시합니다. 자료: dev.to, VoidZero / 정리·해설: Trawling
참고 자료
- Commit Hooks | The Unified Toolchain for the Web — https://viteplus.dev/guide/commit-hooks
- Announcing Vite+ 1.0 | VoidZero — https://voidzero.dev/posts/announcing-vite-plus-1-0
- Migrate to Vite+ | The Unified Toolchain for the Web — https://viteplus.dev/guide/mig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