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e Hackers

22 users — I’m testing what happens after the first opportunity

사용자 22명 — 첫 번째 기회 이후를 테스트합니다

Opinix가 사용자 22명을 확보한 뒤, 첫 번째 기회를 완료한 사용자가 두 번째 기회로 이어지는지 살펴봅니다. 작성자는 전체 리텐션 대신 첫 기회에서 두 번째 기회로 넘어가는 구간을 따로 측정하고, 과업 안내가 모호했다는 문제도 먼저 고치려 합니다.

AI 요약

Opinix는 현재 사용자 22명을 확보했습니다. 작성자는 사용자가 첫 번째 opportunity를 완료한 뒤에도 관련 기회가 남아 있으면 계속 참여하는지 살펴보려 합니다. 다음 기회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가 경험의 불명확함인지, 기회의 매력 부족인지, 참여 동기 부족인지 구분하려는 목적입니다.

첫 번째에서 두 번째 기회로 이어지는지 측정합니다

리텐션을 하나의 큰 수치로 묶지 않고, 첫 번째 기회를 끝낸 뒤 두 번째 기회로 넘어가는 전환 구간을 따로 관찰합니다. 초기 marketplace에서는 이 구간이 사용자의 실제 재참여를 보여주는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사용자가 과업을 완료하고 증거를 제출하는 방법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작성자는 먼저 task instructions를 개선하려 합니다. 안내가 모호한 상태에서 이탈을 측정하면, 사용자가 동기가 없어서 멈춘 것인지 설명을 읽지 못해 막힌 것인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른 창업자들이 초기 marketplace의 activation을 어떻게 측정했는지도 묻고 있습니다.

Indie Hackers 반응

  • @baldwinedarren — 출시해서 실제로 운영하기 시작한 점이 좋습니다. 출시 이후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나요?
  • @aryan_sinh — 사용자가 첫 번째 기회를 완료한 뒤에도 관련된 다음 기회가 있는데 멈추고 있나요? 아니면 첫 번째 기회를 끝내기 전의 이탈이 더 큰가요?
  • @itsaDOERthing — 사용자 22명이라면 직접 물어보면 됩니다. 저는 60명 규모인데, 팀원 한 명이 새 회원 모두에게 첫날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들이 보내는 답변이 어떤 대시보드보다 많은 정보를 줍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은 거의 항상 우리가 명확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에서 막혔습니다.
  • @peptide10 — 첫 번째에서 두 번째 기회로 넘어가는 전환을 측정하기 전에 안내부터 고치는 편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수치는 동기보다 문구를 측정하게 됩니다. 과업을 완료하거나 증거를 제출하는 방법을 몰랐던 사람이 있다면, 이후 기록하는 모든 이탈에는 그 혼란이 섞입니다. 두 번째 기회가 매력적이지 않아서 멈춘 사람과, 첫 번째 과업이 부담스러워서 멈춘 사람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사용자 22명일 때는 나중에 얻기 힘든 선택지도 있습니다. 계속하지 않은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내 직접 물어보는 일입니다. 답변 열 개만 받아도 이 규모에서는 cohort chart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원문: Indie Hackers / 번역·요약: Traw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