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Rejections, Multiple Offers: What I Learned From My 2-Month SWE Job Search
23번 거절 끝에 여러 제안 — 두 달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구직에서 배운 점
저자는 약 7주 동안 72곳에 지원해 23번 거절당하고 두 곳에서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 관리, 면접 준비, 구직 과정에서의 AI 활용과 채용 방식 변화를 정리합니다.
- 주제
AI 요약
저자는 약 2개월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일자리를 찾으며 72곳에 지원했고, 23번 거절당한 뒤 두 곳에서 제안을 받았습니다. 주로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했으며, 이미 수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이 수치는 첫 개발자 직무를 찾는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고, 경력과 지역, 목표 직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덧붙입니다.
구직을 오래 이어가기
구직은 단거리 경주보다 마라톤에 가깝습니다. 매일 몇 건씩 지원하는 식으로 꾸준히 진행하고, 하루 2시간을 집중해서 쓰는 것도 충분한 출발점이라고 말합니다. 거절을 실패로 받아들이기보다 면접에서 배울 점을 찾고 다음 기회에 반영하라고 권합니다. 구직이 정신적·신체적으로 부담을 주는 만큼 휴식과 일상 관리도 챙겨야 합니다. 한 회사의 채용 절차에만 기대지 말고, 제안을 받을 때까지 지원 파이프라인을 계속 키우는 편이 좋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는 포트폴리오를 보강하고 면접에서 이야기할 소재를 마련하는 방법으로 제시합니다.
첫 주에 정리할 항목
이력서에는 관련 경험과 직무 키워드를 담고, ATS(Applicant Tracking System) 심사를 고려해 내용을 다듬습니다. LinkedIn 프로필에도 키워드를 넣고 구직 상태를 표시하며, 프로젝트와 활동은 Featured 섹션에 소개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친구에게 구직 사실을 알리면 주변의 추천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저자는 자기소개서 기본 틀을 만든 뒤, 채용 공고와 이력서를 LLM에 입력해 회사별 문단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줄였다고 설명합니다.
지원 현황은 회사, 상태, 후속 조치, 날짜, 거절 사유를 적는 표로 관리합니다. 채용 인재풀과 구직 사이트, 리크루터 네트워크도 활용할 만합니다. 저자는 리크루터 네트워크를 통해 실제 제안을 받았습니다. 선택 사항으로는 LinkedIn에서 리크루터에게 직접 연락하기,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하기, 실무 책임자와 커피챗을 하는 방법을 듭니다.
면접 준비와 지원 흐름 점검
코딩과 시스템 설계 면접은 수백 개 문제를 외우기보다 자주 나오는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익히고, 시스템 설계 답변의 틀을 준비하라고 조언합니다. 기술 용어 플래시카드와 시스템 설계·자료구조 및 알고리즘 연습용 GitHub 저장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면접 전에는 회사와 채용 공고를 살펴 요구 기술, 회사의 원칙과 제품, 최근 소식을 파악합니다. 행동 면접에는 STAR 방식으로 자주 나오는 질문 6~8개에 답을 준비하고, 프로젝트를 깊이 있게 설명할 이야기와 면접관에게 물어볼 질문도 마련합니다.
희망 순위가 낮은 회사의 면접을 먼저 잡으면 실전 연습에 도움이 됩니다. 특정 업계를 목표로 한다면 기술뿐 아니라 업계의 흐름과 개념도 공부하라고 권합니다. 지원부터 제안까지를 하나의 퍼널로 보고 단계별 지표를 기록하면 막히는 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응답이 적으면 이력서를 손보고, 리크루터 면접 뒤 기술 면접으로 넘어가지 못하면 자기소개와 경험 설명을 점검합니다. 기술 면접에서 탈락한다면 연습을 늘립니다. 면접 후 일주일쯤 답이 없으면 몇 차례 후속 연락을 할 수 있지만, 계속 소식이 없다면 회사의 우선순위가 바뀌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AI 면접과 채용 방식 변화
저자는 구직 과정에서 AI가 진행하는 면접을 여러 차례 경험했습니다. 녹화 자료와 데이터가 어떻게 쓰이는지 불분명하고 이후 사람과 대화할 기회가 적었던 사례도 있었다며, 참여 전에 회사와 동의 범위를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반면 일부 리크루터는 지원자가 AI에 지나치게 기대면 답변이 진정성 없이 들린다고 전했다고 합니다. 면접 방식도 LeetCode 문제 풀이에서 AI를 활용한 프로젝트 제작과 토론까지 다양했습니다. 여러 형식에 대응할 기회가 생기는 한편, 회사마다 절차가 달라 준비 과정에서 혼란과 맥락 전환이 잦았다고 말합니다.
dev.to 반응
- @francistrdev — Julien Avezou가 DEV로 돌아왔네요!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D
- @javz — 가자아아아!! 돌아와서 정말 좋네요!
원문: dev.to / 번역·요약: Traw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