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ey — Compare ChatGPT, Claude & Gemini answers in one tab.
Cuey — 한 탭에서 ChatGPT·Claude·Gemini 답변 비교
Cuey는 Chrome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용 중인 AI의 답변을 다른 모델과 비교해 불일치와 빠진 정보를 보여줍니다. 답변을 복사해 여러 탭에 붙여넣는 대신 백그라운드에서 교차 확인하고, 추가 확인이 필요할 때만 알림을 띄웁니다.
- 주제
AI 요약
AI는 틀린 답도 맞는 답처럼 자신 있게 말합니다. Cuey는 ChatGPT, Claude, Gemini를 비롯한 30개 이상의 모델을 활용해 답변을 교차 확인하고, 모델 간 의미 있는 차이나 놓친 내용을 보여주는 Chrome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작동 방식
Cuey는 ChatGPT, Claude, Gemini 등 지원하는 AI 서비스 안에서 동작합니다. 사용자가 질문하면 백그라운드에서 다른 모델 세 곳에 같은 프롬프트를 보내 답변을 비교합니다. 차이가 별 의미 없으면 알림을 띄우지 않습니다. 다른 모델이 실질적으로 더 나은 답을 보탤 때 알림을 보내고, 사이드바에서 답변을 비교하게 합니다. 직접 비교를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제작진은 단순한 텍스트 차이 비교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표현이나 답변 순서만 다른 경우는 걸러내고, 원래 답변이 놓친 출처처럼 실제로 도움이 되는 차이를 찾아 순위를 매기는 에이전트 시스템을 쓴다고 합니다. 다만 구체적인 판별 방식이나 모델 평가 절차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대화 맥락과 사용량
여러 차례 이어지는 질문의 맥락도 비교 대상 모델에 전달합니다. 사용자는 다른 LLM의 이전 대화 기록이나 기억을 연결할 수 있고, Cuey는 대화에 가져온 맥락을 표시합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사용량 제한은 토큰 수가 아니라 실행한 비교 횟수에 걸립니다.
Product Hunt 반응
- @amrita_prajapati2 — 자동으로 두 번째 의견을 제시하고 백그라운드에서 모델을 비교하면 수동 확인을 많이 줄일 수 있겠네요. 맥락이 긴 대화도 잘 처리하나요?
- @kaz — 잘 처리한다고 생각합니다. 긴 프롬프트에 여러 차례 후속 질문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원하면 다른 LLM의 이전 대화 기록이나 기억도 연결할 수 있고, 대화에 어떤 맥락을 가져왔는지 표시합니다.
- @mani_kabir — 좋은 질문입니다. Cuey는 토큰 수가 아니라 비교 실행 횟수에 제한을 둡니다. 교차 확인에 쓰는 세 모델도 후속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있도록 대화 맥락을 확인합니다.
- @suryansh_tiwari2 — 작업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백그라운드에서 어떻게 답변을 비교하나요?
- @mani_kabir — Cuey는 ChatGPT, Claude, Gemini와 몇몇 다른 AI 서비스 안에서 작동하는 Chrome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질문을 하면 백그라운드에서 다른 모델 세 곳에 같은 프롬프트를 보냅니다. 다른 모델이 의미 있는 정보를 보탤 가능성이 있으면 알림을 띄우고, 사이드바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작업 흐름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원하면 직접 비교를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 @antonkylikov — ‘의미 있는 차이’를 판별하는 부분이 궁금합니다. 저는 좁은 분야의 채용 관련 질문 25개를 여러 모델에 물어봤습니다. 대부분은 같은 구인 사이트를 다른 순서와 표현으로 답했고, 실제로 중요했던 차이는 한 모델만 언급한 출처였습니다. 단순 텍스트 비교는 차이를 전부 표시할 텐데요. 답변에서 주장과 고유명사를 추출해 비교하나요, 아니면 평가 모델이 답변 전체에 점수를 매기나요?
- @mani_kabir — 단순한 텍스트 비교는 아닙니다. 세 모델이 같은 출처를 다른 순서나 표현으로 말해도 알림이 울리지 않습니다. 단순 비교는 모든 차이를 표시해 사용자가 무시하게 되는 문제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내부의 복합 에이전트 시스템이 차이를 분석하고 순위를 매겨 실제 가치가 있는 내용을 찾습니다. 기준은 의견이 다른지보다 다른 모델이 원래 답변보다 실질적으로 나은 답을 주는지에 가깝습니다. 미국 주 개수를 묻는 질문에는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 한 모델만 출처를 언급한 경우는 Cuey가 찾아내려는 사례입니다.
- @mani_kabir — 미 해군 제안서를 조사하며 ChatGPT가 영화 《탑건》 이후 해군 모집이 5배 늘었다고 답했습니다. 그 수치를 발표 자료에 넣었는데, 발표 중 해군 지휘관이 출처를 물은 뒤 해군은 애초에 그런 증가를 추적할 방법을 마련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통계를 교차 확인하지 않은 건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원문: Product Hunt / 번역·요약: Traw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