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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6 is reportedly coming to PC in Q1 2027, just months after consoles

GTA 6 PC판, 콘솔 출시 몇 달 뒤인 2027년 1분기 출시설

GamesBeat가 업계 관계자 4명을 인용해 GTA VI PC판이 2027년 1분기에 출시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실이라면 콘솔판보다 몇 달 늦는 일정으로, 전작들보다 PC 출시 간격이 크게 줄어듭니다. Rockstar의 공식 발표는 없습니다.

에디터 노트

PC판이 몇 달 뒤 나온다는 일정은 익명 제보에 기대고 있으며 Rockstar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Reddit에서도 다른 매체의 교차 확인이 필요하다는 반응과 GamesBeat 보도를 그대로 옮겼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특히 Q1이 달력 연도 기준인지 Take-Two 회계연도 기준인지 혼동했다는 댓글은 출시 시점을 읽을 때 실제로 남는 쟁점입니다. PC 출시를 앞당길 이유로 역할수행 서버와 사용자 제작 콘텐츠를 드는 설명은 FiveM 인수와 온라인 모드 출시 전망에 근거합니다. 다만 GTA Online의 PC 이용자 비중과 예약 매출 수치는 유출 자료에 따른 것이며, PC판 출시 시점과 직접 연결된 근거는 아닙니다. 더 빠른 PC판이 콘솔 판매를 위한 재구매 전략이라는 댓글도 이용자들의 추측이며 확인된 Rockstar의 계획과 구분해야 합니다.

AI 요약

Rockstar가 Grand Theft Auto VI(GTA VI) PC판을 이르면 2027년 1분기에 출시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GamesBeat가 익명을 요청한 업계 관계자 4명을 인용했습니다. Rockstar는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고 공식 일정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콘솔판은 PlayStation 5와 Xbox Series X|S에서 11월 19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C판이 2027년 1분기에 나오면 콘솔판과의 간격은 몇 달에 그칩니다.

전작보다 짧아지는 PC 출시 간격

GTA V는 2013년 9월 콘솔로 먼저 출시된 뒤 약 19개월이 지나 2015년 4월 PC판이 나왔습니다. Red Dead Redemption 2도 2018년 10월 콘솔 출시 이후 2019년 11월 PC판을 선보였습니다. 보도된 일정이 맞다면 GTA VI는 Rockstar의 기존 출시 간격과 달라집니다.

Take-Two CEO Strauss Zelnick은 5월 Bloomberg 인터뷰에서 Rockstar가 핵심 이용자를 먼저 지원하기 위해 콘솔부터 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인터뷰에서 일부 게임은 PC가 판매량의 45~50%를 차지한다고도 밝혔습니다. 기사에 인용된 유출 분석 자료에서는 GTA Online 주간 활성 이용자 중 PC 비중이 11%였지만 예약 매출 비중은 3%였습니다. PC 이용자 1명당 주간 매출은 약 0.30달러였고 PS5 이용자는 약 1.29달러였습니다. 이 수치는 ShinyHunters가 Rockstar에 대한 랜섬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뒤 공개한 자료에서 나온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PC판을 앞당길 수 있는 배경

기사는 PC의 역할수행 서버 생태계를 출시를 앞당길 수 있는 이유로 제시합니다. Rockstar는 2023년 GTA V의 대형 역할수행 서버를 뒷받침하는 모드 프레임워크 FiveM을 인수했습니다. FiveM은 PC에서 운영됩니다. Rockstar가 GTA VI에서 사용자 제작 콘텐츠 도구를 제공할 계획을 내비친 점도 이런 가능성과 연결됩니다.

GTA VI의 온라인 모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Twitch CEO Dan Clancy는 최근 Bloomberg 인터뷰에서 Rockstar의 멀티플레이어 구성 요소가 내년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PC판을 2027년 초에 내면 온라인 후속작이 시작될 때 PC 이용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PC판은 성능 목표와 시스템 요구 사양, 업스케일링 지원, 그래픽 옵션을 조정하고 시험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Rockstar는 GTA VI를 2025년에서 2026년 5월로, 다시 11월 19일로 두 차례 연기했습니다. 기사도 콘솔 출시 몇 달 뒤 PC판을 내는 일정이 낙관적일 수 있다고 짚습니다.

Reddit 반응

  • @u/viotix90 — Rockstar는 크리스마스 전까지 공식 발표를 절대 하지 않을 겁니다. PC로 하고 싶어도 PlayStation을 가진 사람들이 올해 콘솔판을 사게 한 뒤 PC판을 다시 팔려는 거죠.
    • @u/EpicPhail60 — 2027년 1분기라는 보도를 뒷받침하는 다른 매체의 확인이 더 필요합니다. 그때 출시된다면 PS5판을 살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 @u/Blackarm777 — Rockstar가 PS5 에뮬레이션 때문에 초조해졌다는 이야기는 마음에 들지만, 이 기사는 오늘 소문을 퍼뜨린 GamesBeat 보도를 인용할 뿐입니다. 지금 믿을 만한 이유는 별로 없습니다. 확인될 때까지 지켜보겠습니다.
  • @u/ThisPlaceFuckngSucks — PC 시장에 제때 들어가지 못하면 수십억 달러짜리 실수가 될 겁니다.
    • @u/fixminer — 지금 속도라면 콘솔판을 일주일 안에 디컴파일해서 AI로 PC에 포팅하겠네요.
    • @u/C0rn3j — 제가 알기로는 이건 에뮬레이터가 아니라 SONY OS 라이브러리와 API를 지원하는 호환 계층입니다. 게임 파일이 없으면 게임을 실행하지 못합니다. 현재 알려진 익스플로잇보다 새 펌웨어를 요구할 테니 GTA VI 파일을 구하기는 당분간 어려울 겁니다.
  • @u/ryuujinusa — PC만 쓰고 PlayStation이 없는 PC 이용자 99.9%는 이 게임 하나 때문에 콘솔을 사지 않을 테니, PC판을 곧 내는 게 맞습니다.
    • @u/nemofbaby2014 — GTA V가 지금까지 인기를 유지한 이유도 PC판입니다.
  • @u/Badtrainwreck — 그럴 일은 없겠지만 싱글 플레이어 스토리 DLC가 하나라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GTA를 좋아하는 이유는 스토리 캠페인입니다. 온라인은 잠깐 즐거운 정도지만 Tommy나 Trevor 같은 캐릭터는 하나뿐입니다.
    • @u/HappysavageMk2 — GTA Online이 Rockstar 싱글 플레이어 DLC의 종말이었습니다. GTA V에도 없었고 Red Dead Redemption 2에도 없었습니다.
  • @u/PentagramJ2 — 좋네요. 더 빨리 불법 복제할 수 있겠어요.
    • @u/env33e — 구매해도 소유권이 없다면 불법 복제도 절도가 아니라는 말은 꼭 나오네요.
    • @u/Ray_Mang — 두 주장은 공정한 비교가 아닌 것 같습니다. AI 논쟁은 다른 사람의 작업물을 가져와 자기 창작물인 것처럼 제시하는 문제입니다. 게임 불법 복제는 소비자가 콘텐츠를 즐기는 문제입니다. 돈을 냈는데도 게임을 소유하지 못하고 Steam이나 배급사가 언제든 이용권을 바꿀 수 있다는 문제도 따로 있습니다.
  • @u/mr_stivo — 익명으로 제보한 업계 관계자 4명이라는 말은 꽤 믿음직하네요.
    • @u/pulley999 — 원문 기사는 Q1의 뜻도 혼동합니다. 저자는 2027년 첫 3개월이라고 했지만 Take-Two의 회계연도 1분기는 4월부터 6월까지입니다. 분기 기준이 달력 연도와 일치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 @u/The_Great_Squijibo — PC에서 제대로 플레이하려면 어느 정도 사양이 필요할까요? 5090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몇 년 된 PC와 괜찮은 그래픽 카드로도 충분할까요?
    • @u/Gimpchump — PS5는 이론상 3060 정도라고 봅니다. 포팅 품질과 원하는 프레임률에 따라 다르겠지만 큰 타협 없이 즐기려면 3070, 3080, 4060, 4070 정도를 예상합니다. AMD 9070 XT나 7900 XT도 괜찮을 겁니다.

원문: TechSpot / 번역·요약: Traw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