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Hunt

siliXon — Turn a plain English idea into a circuit board you can order

siliXon — 쉬운 영어로 설명한 아이디어를 주문 가능한 회로 기판으로

siliXon은 영어로 설명한 기기 아이디어를 회로도와 배선이 완료된 PCB 설계로 바꾸는 도구입니다. 설계 에이전트 Rocky가 부품 선정부터 배치와 배선까지 처리하며, 현재는 초기 베타 단계로 2층과 4층 기판, 디지털 중심 설계를 지원합니다.

에디터 노트

자연어로 시작해 제조 가능한 PCB 파일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설계 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의 진입 장벽을 낮추려는 접근입니다. 다만 제품 소개의 넓은 약속에는 현재 범위가 따릅니다. 공동창업자는 2층과 4층 기판, 디지털 설계 중심이라고 밝혔고 아날로그 지원은 제한적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모든 종류의 회로를 맡기는 설계 자동화라기보다 초기 베타의 지원 범위 안에서 작동하는 도구로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댓글에서 나온 설계 이력과 아이디어 기여 기록 질문에는 파일 내보내기와 KiCad 호환 답변이 있었지만, 프롬프트나 변경 이력 관리 여부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설계 파일의 이동성은 확인되지만 협업 과정의 기록 기능은 이 대화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AI 요약

siliXon은 기기를 영어로 설명하면 설계 에이전트 Rocky가 필요한 사항을 질문하고, 실제 구매 가능한 부품을 골라 배치한 뒤 회로도와 PCB 배선을 작성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2D와 3D 화면에서 설계를 수정하거나 Rocky에게 변경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제조 전 엔지니어링 검사를 거치며, 설계 파일을 제조사로 보내거나 직접 내려받아 KiCad 같은 도구에서 열 수 있다고 공동창업자 Mihai가 답했습니다.

현재 지원 범위

공동창업자는 서비스가 초기 베타 단계이며 2층 및 4층 기판을 만들 수 있고 디지털 설계에 가장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아날로그 지원은 제한적이므로 주문 전에 기판을 확인하라고 덧붙였습니다. 제품 소개는 설계부터 제조 가능한 결과물까지 몇 분 만에 처리한다고 설명하지만, 지원 범위와 아날로그 설계의 한계도 함께 제시합니다.

Product Hunt 반응

  • @mihai_silixon — Cambridge에서 공부하던 중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업계에서 LTspice와 EasyEDA를 쓰며 이미 알고 있는 설계를 도구에 맞추느라 시간을 썼고, 처음에는 회로 설계 인터페이스를 개선하려 했습니다. 해커톤에서 우승한 뒤 엔지니어가 아닌 사람도 전자제품을 설계하게 하자는 목표로 커졌습니다. 현재 팀은 10명에 가까우며 4월 투자 유치 이후 성장했습니다. 아날로그 지원은 제한적이니 주문 전에 설계를 확인해 주세요.
    • @e_p_johnson_esgenix — 생성에 사용한 프롬프트나 설계 이력을 내보낼 수 있나요? 하드웨어 창업자에게는 누가 어떤 아이디어를 냈는지 중요할 수 있습니다.
    • @mihai_silixon — 제조사로 직접 내보내거나 파일로 내려받아 KiCad 같은 도구에서 열 수 있습니다. 반대 방향도 가능합니다.
  • @ngoc_bach_nguyen — 빠르게 배포하면서 문제를 만들지 않는 자기 개선 반복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 많은 피드백을 받아 커뮤니티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겠다고 했습니다.
    • @ngoc_bach_nguyen — 완전 자율 시스템으로 Comma.ai의 PCBGolf 대회에서 3위를 한 작업도 소개했습니다.
  • @reza_madad — 맞춤형 로봇이나 로봇 팔을 만들고 회로 기판까지 전달하는 방향으로 발전하면 흥미롭겠다고 했습니다.
  • @kate_ragotte19 — LTspice와 EasyEDA에서 이미 알고 있는 설계를 구현하는 과정이 답답하다는 설명에 공감하고 출시를 축하했습니다.
  • @filip_nguyen2 — 전자제품 제작을 돕기 위해 기판 설계부터 작동하는 기판을 받기까지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문: Product Hunt / 번역·요약: Traw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