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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pallets of ZOTAC RTX 5090 graphics cards worth $470,000 disappear at Brazilian airport

브라질 공항에서 47만 달러 상당의 ZOTAC RTX 5090 두 팔레트 실종

브라질 유통업체 Oderço가 상파울루 과룰류스 국제공항에서 ZOTAC GeForce RTX 5090 두 팔레트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입 원가 기준 피해액은 250만 헤알, 약 47만 달러지만 카드 수량과 실종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고 절도도 공식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에디터 노트

이번 사건에서 확인된 사실은 유통업체가 공항에서 화물을 찾지 못했고 매입 원가를 250만 헤알로 추산했다는 점입니다. 카드 수량과 이동 경로가 공개되지 않았고 절도도 공식 확인되지 않아, 댓글에 나온 중국행이나 조직범죄 연루 주장은 추측으로 남습니다. 추적기를 달자는 의견은 고가 화물의 위치 확인이라는 실용적 제안이지만, 추적 신호가 있어도 당국이나 공항 운영사가 대응해야 화물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서도 추적 장치가 있어도 회수되지 않은 사례를 들며 장치의 효용을 반박합니다. 이번 건은 추적 장치 유무와 관계기관의 대응 여부가 모두 밝혀지지 않아 책임 소재를 가릴 근거가 부족합니다.

AI 요약

브라질 하드웨어 유통업체 Oderço가 상파울루 과룰류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ZOTAC GeForce RTX 5090 두 팔레트가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유통업체가 제시한 피해액은 매입 원가 기준 250만 헤알, 약 47만 달러입니다. 회사 대표 Oderço Matos는 10월 16일 공개한 영상에서 38년간 사업을 하면서 수입 화물을 잃은 적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회사가 여러 차례 문의했지만 설명을 듣지 못했고, 화물 이동을 보여주는 보안 카메라 영상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수량과 조사 상황

유통업체는 팔레트에 실린 그래픽카드 수량과 ZOTAC 제품 모델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에서 RTX 5090 한 장은 3만3천~3만9천 헤알에 판매되지만, 250만 헤알은 소매가가 아니라 유통업체의 매입 원가입니다. 공항 운영사와 브라질 연방경찰, 연방세무청은 공개적으로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절도는 공식 확인되지 않았으며 도착 날짜와 운송 추적 정보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Reddit 반응

  • @u/ICC-u — 그냥 사라졌네요. 정말 불가사의합니다.
    • @u/Alone_Ad6784 — 몇 주 뒤 말레이시아에서 몰래 나타났다 사라질 것 같네요.
    • @u/Ahyao17 — 그러고는 중국으로 가겠죠.
  • @u/VulpineComplex — RTX 5090 여섯 장이라니, 엄청나네요.
    • @u/Soft_Lunch_183 — 농담이지만 브라질 수입세 때문에 미국 제품보다 최소 두 배는 비쌀 겁니다.
    • @u/hollow_bridge — 기사에 나온 가격은 매입 원가예요. 세금을 더한 소매가는 아마 세 배쯤 될 겁니다.
  • @u/Gippy_ — 이렇게 값비싼 화물에는 숨겨진 AirTag나 다른 추적기를 달아야 합니다. 물건값에 비하면 작은 비용이니까요. 추적기를 달았더라도 당국은 어깨를 으쓱하며 수입업체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할 것 같네요.
    • @u/YellowThirteen_ — 값비싼 화물 중에는 휴대전화망에 연결되는 추적기를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팔레트에는 없었다면 놀랄 것 같네요.
    • @u/Deciheximal144 — 왜 달죠? 도난당한 화물이 바다를 건너가는 걸 보려고요? 도난당한 뒤 어디로 갔는지 공개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 @u/5panks — 팔레트에 보험이 있었다면 보험사가 가장 큰 손실을 보겠죠.
    • @u/jenny_905 — 보험사는 손해를 보지 않아요.
    • @u/imtheproof — 위험을 제대로 산정하지 못하고 보험료를 충분히 받지 못하면 손해를 봅니다.

원문: VideoCardz / 번역·요약: Traw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