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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최신기사

AI 모델과 서비스, 활용 도구와 이용 조건을 다룹니다.

AI 수요에 일부 PCB 납기 최대 30개월, 한 CCL 공급사 주문은 203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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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버 수요가 PCB 생산능력과 소재 공급을 압박하면서 PC 제조사도 기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일부 PCB 주문의 납기는 최대 30개월이며, 한 CCL 공급사의 주문 장부는 2030년까지 차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소비자 제품의 공급과 제조비용에 압력이 생길 수 있지만 실제 소매가격 영향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AI 가속기 증설, 패키징·기판 공급과 데이터센터 전력이 각각 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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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로세서용 CoWoS 생산능력과 PCB·CCL 납기가 제조·조달 단계에서 압박받는다는 업계 보도가 나왔습니다. AWS 사례는 랙을 미리 확보해도 데이터센터 전력이 부족하면 가동이 늦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세 보도는 서로 다른 단계의 제약을 다룹니다.

중국 빅테크, 삼성·SK하이닉스와 10년 AI 메모리 공급 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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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가 삼성전자 등 메모리 업체와 최장 10년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됐습니다. AI 인프라용 메모리 공급을 장기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지만, 계약 성사 여부와 가격·물량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중국서 RTX 5090 대량 AI 개조 공장 포착, Founders Edition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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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EPC가 공개한 영상에는 RTX 5090을 분해해 AI 서버용 블로워 카드로 개조하는 중국 작업장이 담겼습니다. 개조 제품은 원래의 32GB 메모리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이며, 64GB·96GB 개조가 성공했다는 검증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AMD, 2027년 공급 대폭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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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수 AMD CEO가 AI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7년 칩 공급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만과 한국의 제조·메모리 업체를 만나 공급망 확대를 논의하며, 향후 3~5년을 내다보고 첨단 웨이퍼 생산능력을 확보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