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wling

블룸버그 보도: OpenAI, 1조2500억달러 평가로 110억달러 첫 마감

Bloomberg는 OpenAI가 기업가치 1조2500억달러로 평가된 새 투자 라운드에서 110억달러를 첫 마감으로 확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체 조달액은 수주 안에 최대 200억달러에 이를 수 있으며, 이는 9월 말 보도된 최소 300억달러 조달 계획보다 낮습니다.

Bloomberg는 11월 7일 익명의 사안 관계자들을 인용해 OpenAI가 새 투자 라운드의 첫 마감으로 약 110억달러를 확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거래에서 평가된 OpenAI의 기업가치는 1조2500억달러입니다. 관계자들은 투자금이 11월 6일까지 회사에 송금됐다고 전했습니다. OpenAI는 Bloomberg의 논평 요청에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전체 라운드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한 관계자는 나머지 조달이 수주 안에 마무리돼 총액이 최대 2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Bloomberg에 말했습니다. Bloomberg는 Coatue Management와 T. Rowe Price가 첫 마감에 참여했다고 전했습니다.

9월 말 Bloomberg가 보도한 초기 계획은 최소 300억달러를 조달하고, 신규 조달액을 포함하지 않는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약 1조4000억달러로 평가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보도는 최대 조달액을 200억달러, 기업가치를 1조2500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Bloomberg는 AI 업종의 공개시장 급락 속에 OpenAI가 조달 계획을 축소했다고 전했습니다. OpenAI는 IPO 계획을 미룬 뒤 한 달 넘게 대규모 자금 조달을 논의해왔다고 Bloomberg는 보도했습니다.

참고 자료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