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wer — 스마트폰을 집어 든 횟수를 세는 런처
Fewer는 화면 사용 시간 대신 하루에 스마트폰을 집어 든 횟수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내려놓은 횟수를 보여주는 Android 런처입니다. 오늘의 할 일과 자주 쓰는 도구만 홈 화면에 두고, Instagram·YouTube 같은 앱을 열 때는 머물 시간을 먼저 묻습니다.
개발 도구와 언어, 웹 기술과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변화를 다룹니다.
Fewer는 화면 사용 시간 대신 하루에 스마트폰을 집어 든 횟수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내려놓은 횟수를 보여주는 Android 런처입니다. 오늘의 할 일과 자주 쓰는 도구만 홈 화면에 두고, Instagram·YouTube 같은 앱을 열 때는 머물 시간을 먼저 묻습니다.
Paragraph Notes는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 메모를 Mac에 저장하는 Markdown 앱입니다. 최대 20개까지 무료로 쓸 수 있으며, 한 번 결제하면 메모 수 제한이 사라집니다. 데이터는 단일 JSON 파일로 저장하고 iCloud Drive를 통한 기기 간 동기화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Chit은 Claude Code가 로컬에 저장한 대화 기록을 읽어 하루 작업을 프로젝트별로 정리하고, 스탠드업이나 작업표에 붙여넣을 수 있게 합니다. 네트워크 기능이 없는 777KB짜리 macOS 앱이며 CLI도 제공합니다.
Eclatira는 실시간 음성 대화와 카메라·화면 인식, API 실행을 하나의 엔진으로 묶은 개발자용 서비스입니다. 제작사는 MCP와 3,000개 이상의 앱 연동을 지원하며, 영상 스트림을 저장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Hemory는 휴대전화나 Apple Watch로 주변 대화를 듣고, 화자별로 나눠 검색 가능한 텍스트 기억으로 정리합니다. MCP로 Claude, Codex, Cursor 같은 AI 도구에 연결해 과거 대화의 맥락을 활용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코딩 에이전트가 코드 대부분을 작성하는 시대에도 프로그래밍 언어와 컴파일러는 필요하며, 언어 설계의 초점은 사람의 입력 편의성보다 강한 보장과 도구 연동으로 옮겨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저자는 LSP 대신 질의 가능한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를, 디버거 대신 에이전트가 탐색하는 런타임 관측 도구를 제안합니다.
Privatemode는 GLM-5.3-Flash가 옵션별 확률을 한 번의 추론으로 출력하도록 프롬프트와 vLLM의 logprob 기능을 구성했습니다. 공개 데이터셋 28개에서 Jev와 비슷한 정확도를 보였고 독일에서 응답 속도도 더 빨랐지만, 결정 비용은 더 높고 미국에서는 Jev가 더 빨랐습니다.
GNOME OS 개발자 알라테이라(Alatiera)가 이미지 기반 Linux에서 개발 도구를 호스트 OS와 분리해 배포하는 구상 Toolpak을 제안합니다. 도구마다 의존성을 묶은 이미지를 서명·검증하고 호스트 자원에는 제한 없이 접근하게 해,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기존 CLI 도구를 그대로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Cloudflare가 블로그를 Astro와 Cloudflare에 맞춰 만든 CMS EmDash로 이전한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k6 부하 테스트와 단계적 트래픽 전환으로 무중단 이전을 진행했고, 새 캐시 구조로 요청의 70%를 캐시에서 처리하며 최대 850 RPS까지 성능과 안정성을 확인했습니다.
Attack Shark X6 마우스의 USB 트래픽과 Windows 드라이버를 분석해 HID 프로토콜을 구현한 Linux 데스크톱 설정 앱입니다. 기기는 설정을 읽어 돌려주지 않으므로 앱이 장치별 설정을 로컬에 저장하며, DPI·폴링레이트·조명·버튼 매핑 등을 조정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저가형 서피스 대신 OEM 업체들이 맥북 네오에 맞설 제품을 내놓도록 맡기겠다는 입장입니다. 서피스는 1,000달러가 넘는 프리미엄 제품군에 집중하지만, 향후 저가형 제품을 검토할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OpenAI는 프롬프트 인젝션이 에이전트의 출력에 복제돼 다른 에이전트로 퍼지는 사례를 훈련·평가 과정에서 확인했습니다. 실제 사고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글은 권한 제한과 부작용 승인 같은 모델 바깥의 통제를 제안합니다.
Drawgent는 사용자가 설치한 Claude Code, Codex, opencode를 Excalidraw 캔버스에 연결하는 도구입니다. 채팅으로 요청하거나 그림 옆에 `AGENT:` 메모를 남기면 에이전트가 장면을 읽고 캔버스를 편집한 뒤 결과를 확인합니다. 기존 세션 연결, MCP 도구, Excalidraw 공유 방 연동도 지원합니다.
Qt가 Rust 애플리케이션 로직과 Qt Quick UI를 연결하는 Qt Bridge for Rust 공개 베타를 소개했습니다. QML로 화면을 작성하고 Rust 타입을 직접 연결하며, Linux·macOS·Windows를 지원합니다. 다만 빌드에는 현재 C++ 툴체인과 qmake가 필요하고, 객체 공유 과정의 대여 규칙은 런타임에 검사합니다.
글쓴이는 튜토리얼을 먼저 따라가기보다 직접 시도하고, 실패 원인을 디버깅한 뒤 이해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학습 방식을 소개합니다. 작은 행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기록을 남기며, AI를 정답 생성기가 아니라 사고를 돕는 짝으로 활용하자고 제안합니다.
‘검증하지 말고 파싱하라’는 원칙을 Rust의 타입으로 설명합니다. 비어 있지 않은 컬렉션, 절대 경로, 0이 아닌 정수처럼 조건을 타입에 담으면 이후 코드에서 같은 검사를 되풀이하지 않아도 됩니다.
머신러닝 운영 수업에서 생성형 AI가 과제와 성찰문까지 작성하자, 교수자는 평가 방식을 대면 확인과 구술 대화 중심으로 바꿨습니다. 저부담 과제의 학습 효과를 일부 포기하는 대신 TA 채점 시간을 50~80% 줄이고, AI 에이전트가 한 번에 해결하기 어려운 대형 과제를 도입했습니다.
llama.cpp의 프롬프트 룩업 디코딩에서 불필요한 맵 복사와 비효율적인 자료구조를 개선해 토큰 초안 생성 속도를 최대 42배 높였습니다. 정적 캐시의 로딩은 최대 16.12배 빨라졌고, 메모리 사용량도 줄었습니다.
이 글은 블로그·문서·홍보 페이지에 프레임워크와 대규모 도구 체인을 얹기보다 HTML과 CSS의 기본 기능부터 쓰자고 주장합니다. 시맨틱 태그, 메타데이터, 리소스 힌트, 반응형 이미지 등 브라우저가 이미 제공하는 기능을 사례로 들며, 필요한 만큼만 도구를 더하자고 권합니다.
토지 가치세(LVT)를 지지하는 저자가 지난 5년간의 정책 추진과 연구를 돌아봅니다. 한국의 전국 단위 토지가격 평가, 데이터 정비와 재평가 주기, 지방정부 설득 경험을 바탕으로 LVT의 가능성과 실패 조건을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