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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Cannot Guarantee' Roadster Reservation Holders Will Ever Get a Car

테슬라, 로드스터 예약자에게 차량 인도를 보장할 수 없다고 밝혀

테슬라의 새 로드스터 예약 약관에는 차량 인도 시점은 물론 실제 인도 여부도 보장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예약금은 최대 25만 달러이며 환불은 가능하지만, 생산이 시작돼도 예약자는 확정된 제작 순번을 받지 않습니다.

에디터 노트

이 예약의 가장 분명한 조건은 환불 가능성과 인도 불확실성이 함께 적혀 있다는 점입니다. 예약자는 최대 25만 달러를 맡기지만 차량 인도 시점이나 인도 자체를 보장받지 못하고, 생산이 시작돼도 확정 제작 순번을 받지 않습니다. 약관이 이 불확실성을 명시했다는 사실과 장기간 자금을 묶는 거래의 실질적 부담은 별개의 쟁점입니다. 댓글에서는 과거 예약금 액수를 두고 혼선이 있었고, 한 이용자가 2017년 예약금은 5만 달러였으며 25만 달러 구간은 이번에 추가됐다고 바로잡았습니다. 이 정정은 이전 예약과 이번 조건을 비교할 때 필요한 구분입니다. 환불 가능성이 손실 위험을 줄이지만, 가격과 사양도 미정인 상태에서 예약자가 얻는 것은 확정된 차량이나 제작 일정이 아니라 대략적인 순번입니다.

AI 요약

테슬라가 2세대 로드스터를 다시 공개하면서 예약을 받고 있지만, 약관에는 차량 인도 시점이나 인도 여부를 보장할 수 없다고 명시했습니다. 예약금은 최대 25만 달러입니다. 예약자는 생산이 시작될 경우 대략적인 순번만 받으며 확정된 제작 슬롯은 받지 않습니다.

가격과 사양은 미정

테슬라는 로드스터가 개발 중이라 구매 가격은 추정치일 뿐이고, 생산 전까지 옵션과 기능, 하드웨어가 바뀔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가격은 고객이 차량 설정을 진행할 때 공개한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제시한 생산 시작 예상 시점은 2028년입니다. 이전 세대 로드스터도 생산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예약은 양도할 수 없지만 전액 환불이 가능하고, 약관에는 재판매 금지 조항이 없습니다. 테슬라는 0에서 시속 60마일까지 0.81초, 로켓 추진기 장착 등의 성능도 약속했지만, 관련 사양은 개발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Reddit 반응

  • @u/Illisanct — 2017년 로드스터 예약금은 25만 달러였다고 주장하는 댓글이 있지만, 당시 그 돈을 투자했다면 지금 100만 달러가 됐을 거라고 말합니다.
    • @u/YMS444 — 2017년 예약금은 5만 달러였다고 정정합니다. 당시 차량 가격은 20만 달러, 첫 1,000대는 25만 달러로 발표됐고, 25만 달러 예약금 구간은 이번에 새로 생겼다고 덧붙입니다.
  • @u/l30 — 구매자가 동의하는 약관은 테슬라에 크게 유리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 @u/yogibear420 — 약관에 테슬라가 인도 시점이나 인도 여부를 모른다고 적혀 있다고 답합니다.
    • @u/burnSMACKER — 구매자가 그 조건에 동의했다면 테슬라가 약관대로 하는 일을 두고 어떤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 @u/ReportOne620 — 현재 로드스터 예약은 테슬라에 무이자 대출을 해주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 @u/CaptainMonkeyJack — 2017년에 25만 달러를 예약금으로 낸 사람이라면 이미 100만 달러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반박합니다.

원문: The Drive / 번역·요약: Traw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