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Finnish police have now launched a criminal investigation into Google's alleged environmental destruction of 250,000 trees at the construction site of the company's planned data center in Finland

핀란드 경찰, 구글 데이터센터 현장 환경훼손 의심 예비수사 착수

핀란드 오울루 경찰이 구글의 무호스 데이터센터 공사 현장에서 환경훼손 의심 예비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배수·수관리 문제를 들었으며, Yle 보도는 ‘나무 25만 그루’라는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핀란드 오울루 경찰은 10월 29일 감독기관의 요청에 따라 무호스 데이터센터 공사 현장에 대한 예비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관련 수사 요청 5건을 다루며 현재까지 배수와 물 관리에서 불규칙과 미비점을 파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le 보도에는 ‘나무 25만 그루’라는 수치가 나오지 않습니다.

핀란드 감독기관은 환경영향평가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호스와 카자니-오탄매키 두 사업장의 공사 준비 작업을 중단시켰습니다. 물 관리 계획도 환경 영향을 통제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Tuike Finland에 11월 5일까지 강우와 눈 녹은 물, 산성 흑색 셰일 토양의 위험 등을 반영한 상세 계획을 제출하도록 요구했습니다.

이번 수사는 아직 예비 단계이며, 경찰은 2027년 중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추가 혐의는 수사 과정에서 확인될 수 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자료: Yle News / 정리·해설: Trawling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