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 granted first-of-its-kind religious exemption against mandatory AI use at work — Humanist argues that offloading his thinking to LLMs violates his beliefs, Title VII accommodation protects employee
켄터키대 직원, 인문주의 신념 근거로 업무상 AI 직접 사용 편의 승인받아
켄터키대 연구행정직원 데이비드 더먼이 인문주의 신념을 근거로 업무에서 AI를 직접 사용하지 않는 편의를 승인받았습니다. 대학은 해당 편의가 부서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 판단했으며, 이번 결정은 한 직원의 개별 요청에 대한 승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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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켄터키대 연구행정직원 데이비드 더먼이 인문주의 신념을 근거로 업무에서 AI를 직접 사용하지 않는 편의를 승인받았습니다. 미국인문주의자협회(AHA)에 따르면 대학 평등기회처는 2026년 9월 25일 요청을 승인했고, 부서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AHA는 10월 26일 이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더먼은 8월 24일 제출한 요청서에서 인간의 존엄과 도덕적 책임을 중시하는 자신의 신념이 AI 사용과 충돌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의 자동 전사와 기록, 의사결정 도구를 비롯해 업무에서 AI와 대규모언어모델(LLM)을 직접 사용하는 일을 면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는 연구 지침과 지원금 신청 자료를 검토하고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주요 업무를 수동 절차로 수행할 수 있으며, AI 사용은 직무의 필수 기능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AHA는 더먼이 AI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직무를 계속 수행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승인은 대학이 한 직원의 편의 요청을 받아들인 사례이며, 법원 판결과는 별개의 결정입니다. 다른 직원에게 같은 편의를 자동으로 보장하는 일반 권리를 확정하지도 않았습니다. AHA가 공개한 자료에는 승인된 편의의 세부 조건이 담기지 않아 요청서와 실제 승인 범위가 완전히 같은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AHA가 말한 ‘최초’는 인문주의 및 협회가 다룬 사례 중 처음이라는 범위이며, 협회는 인문주의자 모두가 AI 윤리에 같은 관점을 갖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자료: Tom's Hardware, American Humanist Association / 정리·해설: Trawling
참고 자료
- Humanist Secures Workplace Accommodations from Personal AI Use on the Basis of His Beliefs - American Humanist Association — https://americanhumanist.org/news/humanist-secures-workplace-accommodations-from-personal-ai-use-on-the-basis-of-his-beliefs/
- Workplace AI Exemptions - American Humanist Association — https://americanhumanist.org/workplace-ai-exemptions/
- 08.24.2026_Accommodation_Request_AHA (1).docx - 08.24.2026_Accommodation_Request_AHA-1.docx.pdf — https://americanhumanist.org/wp-content/uploads/2026/10/08.24.2026_Accommodation_Request_AHA-1.docx.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