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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휴머노이드, 자동차 부품 분류 공정서 8시간 안정 작업

샤오미 기술은 자사 휴머노이드가 자동차 공장의 센터 콘솔 측면 커버 분류 공정에서 처음으로 8시간 안정 작업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7월에 공개한 90% 성공률에 이어 이번에는 한 작업대의 장시간 작업과 이상 자율 보정, 생산라인 연동을 내세웠으며 분당 처리량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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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기술(Xiaomi Technology)은 우전 세계인터넷대회에서 자사 휴머노이드가 자동차 공장의 센터 콘솔 측면 커버 분류 공정에서 처음으로 8시간 안정 작업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로봇이 해당 작업대의 하루 생산 요구를 충족했고, 작업 중 이상을 자율 보정하며 생산라인 시스템과 협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개된 시험은 자동차 공장 전체가 아니라 특정 부품 분류 공정에 관한 발표입니다.

이 작업은 센터 콘솔 측면 커버를 공급 상자에서 꺼내 선반 카트의 지정된 칸에 정리하는 일입니다. 샤오미 로봇사업부가 7월 공개한 공정 설명에 따르면 공장 시스템은 필요한 부품과 놓을 칸 정보를 로봇에 전달합니다. 로봇은 종이 자재표를 읽는 대신 생산 시스템에서 작업 정보를 받고, 그에 맞춰 부품을 카트에 옮깁니다.

부품을 집어 옮기는 과정에도 여러 동작이 이어집니다. 샤오미 설명에서 측면 커버는 크고 불규칙하며 유연한 부품입니다. 로봇은 여러 줄로 놓인 상자에서 지정된 부품을 꺼낼 때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두 손으로 커버의 쥐는 방향을 바꾼 뒤 목표 칸에 놓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산 시스템의 작업 정보가 실제 부품 이동과 정렬로 이어집니다.

커버가 놓이는 중 걸리거나 끼면 로봇은 말단 힘 감지와 능동 순응 제어를 이용해 힘과 자세를 조절하며 작업을 이어간다고 샤오미는 설명했습니다. 같은 기술 설명은 위험하거나 되돌릴 수 없는 실패가 생길 때 작업자가 원격으로 개입할 경로도 남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8시간 발표에는 어떤 이상이 발생했는지, 원격 개입이 있었는지에 관한 세부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전 공개와 이번 발표가 다루는 지표도 다릅니다. 샤오미 로봇사업부는 7월 측면 커버 분류와 상자 접기 작업의 성공률을 각각 90%라고 보고했습니다. 이번에는 새 성공률을 제시하는 대신 같은 분류 공정에서 8시간 안정 작업을 하고 생산라인 시스템과 협조했다는 점을 내세웠습니다. 샤오미는 이 작업이 해당 공정의 하루 생산 요구를 충족한다고 밝혔습니다.

Reddit 게시물 제목은 부품을 분당 약 1개 처리한다고 적었지만, 샤오미 기술의 공식 발표에는 분당 처리량이나 새 개별 작업 성공률이 없습니다. 따라서 확인된 이번 소식은 한 작업대에서 8시간 안정적으로 일하고 이상 대응과 생산라인 연동을 수행했다는 회사 발표입니다.

자료: 샤오미 기술 공식 웨이보 / 정리·해설: Trawling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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