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wling

최신기사

AI, 개발 도구, 오픈소스, 보안과 인프라의 변화와 이용 조건을 설명하는 최신 기사와 해설입니다.

방문자 174명, 사용자 23명, 그 사이의 간극

발행

HomeGrown은 정원이나 주방에서 곧 버려질 식재료를 활용할 요리법을 찾아주는 앱입니다. 방문자 174명 중 23명이 가입한 상황에서, 창업자는 기능 설명보다 ‘재배한 것을 낭비하지 마세요’라는 구체적인 순간을 첫 화면에 내세우려 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두 달 만에 MRR 9,500달러 달성

발행

핀테크 경력 20년의 창업자 Panche Isajeski는 결제 서비스에서 가격 책정 지원으로 제품을 전환한 뒤 두 달 만에 MRR 9,5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실패한 첫 시도와 고객 대화에서 얻은 교훈, 1인 운영 방식과 수익 모델을 소개합니다.

테크 CEO들은 왜 종말론 종교 지도자처럼 말할까요?

발행

AI 기업 지도자들이 인류 멸망을 경고하면서도 AI 사업으로 이익을 얻는 상황을 살펴봅니다. 종말론적 표현이 문화와 마케팅에 뿌리를 두며, 규제와 경쟁을 둘러싼 이해관계에도 쓰인다는 분석입니다.

Steam 게임 추천 서비스를 출시한 지 2주, 솔직한 지표

발행

Playfeed 창업자가 출시 후 2주간의 유입·가입·검색 성과와 추천 모델 개선 과정을 공개합니다. 봇 트래픽을 걸러내자 방문자 수는 기존의 5분의 1로 줄었고, 게임 태그 대신 실제 플레이 감각을 반영하도록 검색을 다듬고 있습니다.

10년간 혼자 제품을 만들며 느낀 AI 시대의 불안

발행

SignalZen 창업자는 10년간 혼자 제품을 개발해왔지만, AI로 비슷한 서비스를 더 쉽게 만들 수 있게 되면서 신규 고객 확보가 어려워졌다고 말합니다. 댓글에서는 장기간 쌓은 엣지 케이스 처리 경험과 고객 신뢰를 드러내고, 신규 잠재 고객의 이탈 이유를 직접 확인하라는 조언이 나옵니다.

빌 드레이퍼 별세 — 실리콘밸리 초기 벤처투자자

발행

초기 실리콘밸리 벤처투자자인 빌 드레이퍼가 98세로 별세했습니다. 1959년 캘리포니아에 온 뒤 Sutter Hill Ventures와 Draper Richards 등을 이끌며 Activision, Skype, OpenTable 등에 초기 투자해 벤처캐피털 산업의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공개 출시 없이 연 매출 300만 달러를 만든 방법

발행

Jito Chadha는 가족 오피스 포트폴리오 기업의 업무를 자동화하며 Nventr를 키웠습니다. 연간 약 1조 달러 규모의 거래가 Nventr 워크플로를 거치고, 현재 연 매출은 300만 달러입니다. 공개 출시보다 기존 고객의 내부 추천과 실무 적용이 먼저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Deskcord.chat — Discord 서버에서 고객과 채팅하는 위젯

발행

Deskcord.chat은 웹사이트에 채팅 위젯을 넣고, 고객 메시지를 Discord 서버의 스레드로 전달하는 고객 지원 도구입니다. 별도 대시보드 없이 Discord에서 답변하며, 좌석 수나 도메인 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 요금제를 제공합니다.

“헝거게임이 시작된 것 같았습니다” — 해고를 피하려 ‘시끄럽게 일하는’ 직원들

발행

이직이 어려워지고 정리해고 우려가 커지면서 성과를 상사와 동료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loud working’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업무 우선순위를 상사 관심사에 맞추거나 온라인에서 개인 브랜드를 키우는 방식은 기회를 넓힐 수 있지만, 과도한 자기 홍보는 번아웃과 공로 가로채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금주 앱의 위기 대응 기능에 결제를 붙였다가 철회했습니다

발행

금주 앱 SoberShift 창업자는 갈망 대처 도구 앞에 연간 구독 결제를 배치했다가 사용자의 비판을 듣고 무료 안전 기능을 먼저 제공하도록 흐름을 바꿨습니다. 로그인이나 결제 정보 없이 기기에서 쓸 수 있는 무료 기능과 유료 분석 기능을 분리하고, 익명 이벤트로 재방문과 도구 사용을 측정합니다.

사업 운영을 돕는 AI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AI가 아니었습니다

발행

OSIO 창업자는 AI가 이메일 작성이나 정보 추출 같은 개별 작업을 수행하는 일보다, 권한·책임·증거를 관리하고 실제 결과를 확인하는 일이 더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OSIO는 에이전트보다 조직의 업무와 맥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판단이나 승인이 필요한 순간에 사람을 다시 참여시키는 운영 시스템을 지향합니다.

6개월 전에 자동화했으면 좋았을 마지막 작업은 무엇인가요?

발행

Genie 창업자는 잠재 고객 조사를 자동화한 뒤 답장률이 오히려 높아졌다고 말합니다. 댓글에서는 온보딩 메일, 콘텐츠 제작, 사용자 대화 등 다양한 자동화 경험을 공유하며, 개인적인 경험과 수작업은 다르다는 점을 짚습니다.

ShipHQ — 실제 앱 데이터로 꾸미는 나만의 앱 스튜디오

발행

ShipHQ는 RevenueCat과 GA4 데이터를 등각 투영 방식의 가상 사무실로 보여주는 iPhone 앱입니다. 구독자 유입과 이탈을 시각화하고, 실적에 따라 트로피와 사무실 요소를 제공하며 AI 매니저가 매일 성장·경쟁사·리뷰 정보를 브리핑합니다.

내 SaaS로 다른 앱을 홍보하며 배운 점

발행

PostSider를 매일 써서 다른 앱을 홍보한 개발자가 첫 고객으로서 얻은 교훈을 공유합니다. 이미지 생성보다 안정적인 게시와 외부 도구 선택권이 중요했고, 실제 사용 중 겪은 문제를 기능 추가보다 먼저 고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