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익스플로러가 2029년 마침내 사라진다 — IE 모드 의존 조직은 지금부터 이전해야 합니다
Microsoft가 Edge의 Internet Explorer(IE) 모드를 2029년 말까지 지원한 뒤 종료한다고 다시 알렸습니다. IE 전용 레거시 앱과 웹사이트를 쓰는 기업은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거나 교체·재호스팅해야 하며, Microsoft는 호환성 점검을 위한 App Assure도 제공합니다.
개발 도구와 언어, 웹 기술과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변화를 다룹니다.
Microsoft가 Edge의 Internet Explorer(IE) 모드를 2029년 말까지 지원한 뒤 종료한다고 다시 알렸습니다. IE 전용 레거시 앱과 웹사이트를 쓰는 기업은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거나 교체·재호스팅해야 하며, Microsoft는 호환성 점검을 위한 App Assure도 제공합니다.
Ahrefs에서 백링크 도메인 332개를 발견했지만 실제 사이트는 Indie Hackers 하나뿐이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URL이 홈페이지를 200으로 반환하는 soft 404와 www 중복 사이트도 서버 관점에서 찾아 수정하면서, SEO 지표와 게시한 주장을 직접 검증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AI는 코딩·디자인·조사·출시 속도를 높였지만, 문제 검증과 사용자 대화 같은 느린 절차까지 개선하지는 않습니다. 잘못된 가정과 판단을 더 빠르게 확장하지 않으려면 stop condition, 수동 검증, 출시 후 피드백 루프가 필요하다는 논의입니다.
HTML, CSS, PHP를 알고 있어도 실제 WordPress 테마 프로젝트에서는 템플릿 계층, 블록 테마, theme.json, functions.php와 플러그인의 경계를 다시 배워야 합니다. 글쓴이는 디자인보다 WordPress의 구조와 콘텐츠 변형을 먼저 이해하고, 에디터와 프런트엔드를 함께 테스트하는 작업 흐름을 정리합니다.
Vim 문서에는 같은 키를 42번 누르면 발생한다는 가짜 자동 명령(autocmd) UserGettingBored가 있습니다. 실제 이벤트로 구현된 적은 없지만, 2000년부터 문서와 테스트에 남았고 2022년에는 이를 흉내 낸 비공식 플러그인까지 등장했습니다.
Apple이 국가별 키보드 표준과 일본어 입력 환경에 맞춰 배치와 기호를 달리했던 사례를 살펴봅니다. 캐나다식 CSA/ACNOR 기호와 일본 키보드의 연필 모양 Control 기호가 어떤 배경에서 등장했고 어떻게 사라졌는지 설명합니다.
로마 제국 말기 라틴 문자에 없던 /w/를 적으려는 필요에서 W가 생겨났고, 프랑크 왕국의 UU 표기가 11세기 무렵 한 글자로 합쳐졌습니다. 고대 영어의 Ƿ가 W에 밀려난 과정부터 wolf·wood·wonder의 철자, was·wand·wash의 모음 변화까지 살피며 W가 발음과 철자의 간극을 어떻게 남겼는지 설명합니다.
Termphin은 연결이 끊겨도 원격 셸을 유지하는 SSH 클라이언트입니다. 서버에 작은 에이전트를 실행해 휴대폰 잠금, 신호 손실, 모바일 데이터 전환 뒤에도 같은 화면으로 돌아오게 하며 SFTP, 키, snippets, tunnels를 함께 제공합니다.
PHP 테스트 메서드 이름에 일반 공백처럼 보이는 non-breaking space를 넣어 문장처럼 읽히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팀 내부에서는 1년 넘게 만족스럽게 사용했지만, 터미널 검색과 다른 언어의 식별자 규칙, 오픈소스 협업에서는 혼란을 부를 수 있다는 반론도 나옵니다.
MP3 시대를 대표했던 Winamp가 Deezer와 손잡고 2027년 유료 구독 기반의 새 음악 플레이어로 돌아옵니다. 기존 파일 재생과 인터넷 라디오 등을 유지하면서 Deezer의 스트리밍 인프라와 음원 카탈로그를 결합하지만, 가격과 지원 플랫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히데오 코지마가 Sony가 6월 Zoom 통화에서 Physint의 개발 자금 지원을 중단한다고 통보했으며, 자신은 여전히 정확한 이유를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Physint는 Xbox와 계속 개발되지만, 예산 초과와 일정 지연을 둘러싼 보도에는 양측의 입장이 엇갈립니다.
싱가포르 국립도서위원회가 독서 시간을 기록하면 가상 코인으로 현금과 기부금을 제공하는 5년 캠페인 ReadSG를 시작했습니다. 하루 15분 독서의 보상은 약 0.02싱가포르달러로 매우 작지만, 정부는 이를 수입원이 아닌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장치로 설계했습니다.
Shopify CEO Tobias Lütke가 검토 없이 AI로 만든 이메일과 코드를 동료에게 넘기는 ‘slop grenades’를 비판했습니다. 관련 조사에서는 52.7%가 이런 workslop을 보냈고, 이를 받은 사람들은 수정에 월평균 3.4시간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hopify 앱을 만드는 작성용 AI와 검토용 AI를 분리한 개발자가, 5건 중 2건의 리뷰 실패를 계기로 재시도와 중단의 기준을 묻습니다. 댓글에서는 단순한 라운드 횟수보다 명세의 모호성, 외부 동작의 검증 가능성, 실패 증거의 구체성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소셜 미디어의 무한 스크롤과 알고리즘 콘텐츠가 고령층의 일상과 집중력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다만 가족·지인과 연결하고 외로움과 이동 제약을 줄이는 도구가 될 수 있어, 사용 목적과 방식에 따른 양면성을 살펴봐야 합니다.
동일한 Node.js 압축 측정 작업을 GitHub-hosted runner와 Blacksmith runner에서 각각 10회 실행한 결과, Blacksmith가 3.17~3.77배 빠르고 실행 편차도 작았습니다. 다만 개인 저장소를 지원하지 않고, 이미지·계정 검증 과정에서 큐 정지와 취소가 발생했으며, 실제 비용과 대규모 빌드 성능은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저자는 사용자 인터뷰 대신 자신이 겪은 문제를 출발점으로 Reddit 검색, Chrome Web Store의 경쟁 상황, 직접 사용성 테스트를 통해 TokenPulse를 검증했습니다. 출시 후 Reddit 댓글에서 유입된 설치, 반복된 ChatGPT 지원 요청, 팀 추천, GitHub 기능 제안이 실제 수요를 확인하는 신호가 됐다고 설명합니다.
Jujutsu(jj)를 설치한 뒤 활용할 수 있는 내장 명령, 설정·alias 확장, forge 연동, GUI·TUI·에디터 플러그인과 워크플로 도구를 폭넓게 정리합니다. jj가 외부 스크립트에 의존하던 기능을 core에 흡수하는 동시에 독립적인 도구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Paperless-ngx는 종이 문서를 스캔·색인해 검색 가능한 온라인 아카이브로 관리하는 커뮤니티 지원 문서 관리 시스템입니다. Docker Compose와 설치 스크립트로 배포할 수 있지만, 문서가 암호화되지 않은 평문으로 저장되므로 신뢰할 수 있는 로컬 서버와 백업 환경에서 운영해야 합니다.
생성형 AI가 온라인의 코드와 지식을 저작권·라이선스 구분 없이 흡수하면서, 수십 년간 형성된 소프트웨어 개방성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저자는 공개의 혜택보다 무단 학습, 취약점 악용, AI 생성 기여의 범람이라는 부담이 커지면 개발자들이 지식 공유를 포기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