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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기술기업의 사업·시장 등 다른 여섯 분야 밖의 소식을 다룹니다.

2026년 이메일 API 비용 비교: 6개 제공업체의 7가지 사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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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SES, Mailgun, Postmark, Resend, SendGrid, SMTPfast를 7가지 이메일 발송량과 사용 사례로 비교합니다. SES가 모든 규모에서 가장 저렴하지만 웹훅·로그·템플릿을 직접 구축해야 하며, 관리형 API 중 최저가는 사용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Ownfeed — 내 제품이 필요한 사람들의 소셜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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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feed는 제품 URL을 입력하면 Reddit, X, Bluesky, Hacker News에서 잠재 고객의 글을 모아 피드로 보여줍니다. 글의 관련도를 기준으로 정렬하고 답글은 사용자가 직접 작성하게 해, 키워드 알림이나 자동 응답 없이 초기 고객을 찾도록 돕습니다.

방문자 174명, 사용자 23명, 그 사이의 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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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Grown은 정원이나 주방에서 곧 버려질 식재료를 활용할 요리법을 찾아주는 앱입니다. 방문자 174명 중 23명이 가입한 상황에서, 창업자는 기능 설명보다 ‘재배한 것을 낭비하지 마세요’라는 구체적인 순간을 첫 화면에 내세우려 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두 달 만에 MRR 9,500달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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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경력 20년의 창업자 Panche Isajeski는 결제 서비스에서 가격 책정 지원으로 제품을 전환한 뒤 두 달 만에 MRR 9,5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실패한 첫 시도와 고객 대화에서 얻은 교훈, 1인 운영 방식과 수익 모델을 소개합니다.

2026년 노벨 물리학상, 프랜시스 할젠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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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할젠이 IceCube Neutrino Observatory에 기여하고 천체물리학 기원의 고에너지 중성미자를 발견한 공로로 2026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습니다. Hacker News에서는 남극 얼음 속에 만든 검출기의 원리와 대형 과학 프로젝트에서 개인의 공로를 어떻게 평가할지를 두고 논의합니다.

도난·오류·시간 절감 논란 속에 셀프 계산대를 줄이는 소매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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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소매업계 설문에서 셀프 계산대 투자 계획을 밝힌 업체는 36%로, 지난해보다 7%포인트 줄었습니다. 고객이 직접 계산하면 시간이 더 걸리고 오류와 상품 손실이 늘 수 있다는 지적이 있지만, 일부 소비자는 소량 구매 때 빠르다며 선호합니다.

Steam 게임 추천 서비스를 출시한 지 2주, 솔직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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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feed 창업자가 출시 후 2주간의 유입·가입·검색 성과와 추천 모델 개선 과정을 공개합니다. 봇 트래픽을 걸러내자 방문자 수는 기존의 5분의 1로 줄었고, 게임 태그 대신 실제 플레이 감각을 반영하도록 검색을 다듬고 있습니다.

10년간 혼자 제품을 만들며 느낀 AI 시대의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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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Zen 창업자는 10년간 혼자 제품을 개발해왔지만, AI로 비슷한 서비스를 더 쉽게 만들 수 있게 되면서 신규 고객 확보가 어려워졌다고 말합니다. 댓글에서는 장기간 쌓은 엣지 케이스 처리 경험과 고객 신뢰를 드러내고, 신규 잠재 고객의 이탈 이유를 직접 확인하라는 조언이 나옵니다.

모기 매개 질병을 없앨 기술은 이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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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작 모기와 Wolbachia 감염 모기는 질병 매개 모기 개체 수나 전파력을 낮추지만, 미국에서는 규제 절차와 심사 지연이 도입을 늦추고 있습니다. 글은 기술의 효과와 승인 과정을 짚으며 규제 기관의 심사 역량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빌 드레이퍼 별세 — 실리콘밸리 초기 벤처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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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실리콘밸리 벤처투자자인 빌 드레이퍼가 98세로 별세했습니다. 1959년 캘리포니아에 온 뒤 Sutter Hill Ventures와 Draper Richards 등을 이끌며 Activision, Skype, OpenTable 등에 초기 투자해 벤처캐피털 산업의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월경 추적 앱, 이익보다 해가 클 수 있다고 전문가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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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J 분석은 월경 주기에 맞춰 식단이나 운동을 조정하는 ‘cycle syncing’이 건강이나 운동 능력을 높인다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합니다. 앱의 예측 한계와 건강 데이터 감시·유출 위험도 짚으며, 데이터 보호와 앱 추천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공개 출시 없이 연 매출 300만 달러를 만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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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o Chadha는 가족 오피스 포트폴리오 기업의 업무를 자동화하며 Nventr를 키웠습니다. 연간 약 1조 달러 규모의 거래가 Nventr 워크플로를 거치고, 현재 연 매출은 300만 달러입니다. 공개 출시보다 기존 고객의 내부 추천과 실무 적용이 먼저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Smooth Recorder — 멈추면 편집까지 끝난 듯한 Mac 화면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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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oth Recorder는 클릭 위치에 자동으로 줌을 맞추고 커서를 부드럽게 보정하는 macOS 화면 녹화 앱입니다. 자막 생성과 스크린샷 꾸미기도 지원하며, 자막·OCR·민감 정보 가림 처리는 Mac에서 로컬로 진행한다고 소개합니다.

저가형 i3 노트북에서 한 달을 500번 시뮬레이션했습니다 — 돈이 바닥난 달 5번 중 4번을 미리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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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ke Date는 학생의 은행 명세서를 노트북 안에서 분석해 월말까지의 지출을 500가지 시나리오로 예측하는 오프라인 앱입니다. 합성 데이터 평가에서 돈이 바닥난 달 5번 중 4번을 사전에 경고했지만, 평가 규모가 작고 중간 확률을 과소평가하는 한계도 확인했습니다.

Deskcord.chat — Discord 서버에서 고객과 채팅하는 위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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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cord.chat은 웹사이트에 채팅 위젯을 넣고, 고객 메시지를 Discord 서버의 스레드로 전달하는 고객 지원 도구입니다. 별도 대시보드 없이 Discord에서 답변하며, 좌석 수나 도메인 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 요금제를 제공합니다.

“헝거게임이 시작된 것 같았습니다” — 해고를 피하려 ‘시끄럽게 일하는’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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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어려워지고 정리해고 우려가 커지면서 성과를 상사와 동료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loud working’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업무 우선순위를 상사 관심사에 맞추거나 온라인에서 개인 브랜드를 키우는 방식은 기회를 넓힐 수 있지만, 과도한 자기 홍보는 번아웃과 공로 가로채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